내가 좋아하는 프랑크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지금 이거 듣는중인데
너네도 들어봐라
오늘같은 날씨에 딱이다
주미강이랑 선우예권도 합이 엄청 좋음
주미강을 돋보이게 선우가 치고 빠질 때를 너무 잘 조절해주네
4악장에서 대등하게 나올 때도 절대 밀리지 않음
지금 주미강이 쓰는 바이올린이랑 음색이 다른데 이것도 되게 매력적임
러시아에서 1악장 끝나고 박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