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기나라에서 연주하는 건

다 자기네 연주자 끼어넣으려고 하는듯 


예전 임 해외오케랑 아시아투어 공연에서 일본 노부유키 끼어넣고 

라나가 협연자였던 해투에서 홍콩은 아리스토샴 끼어넣더라


해외오케 내한도 요즘에는 투어같이도는 연주자 말고

한국인 한명씩 꼭 끼어서 파네

이번 빈필도 우치다여사가 일본,현지하고 랑랑이 중국이랑 한국 포함돌기로 했는데 조가 갑자기 끼팔로 껴넣어졌네


어디서 들었는데 요즘 디지전략이 바꾼게 

이제는 세계적인 스타보다는 

각 나라마다 연주할만한 인지도 있는 자국연주자들이 많아서

세계적 스타연주자가 아니여도 다양한 연주자들을 스카웃하는거라고 들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