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엉뚱한다데다 화풀이하지
조성진 커리어가 좋은 편이긴 한데 임윤찬처럼 클래식계에서 핫한 관심대상이 아니란걸 아직도 인정을 못하는건가
임이 콩쿨 끝난지 얼마안되서 그런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조성진은 콩쿨 직후에도 그런 관심은 못받았단다
인정 하기가 싫으니 자꾸 현실이 그렇게 왜곡되고 굴절되어 보이는거지
그리고 제발 잘 모르면서 임 음악은 어떻고 조 음악은 어떻고 평가질하면서 나대지 좀 말고 그건 그냥 전지적 니들 시점이지 객관적 사실이 아니야
10년 넘게 평단의 인정을 못 받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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