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조성진 음악이 그래
소리는 예쁜데 감정이 잘 안느껴져
뭔가 겉모양은 참 예쁜데 알맹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물런 그 겉모양을 예쁘게 다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고 그것만으로도 감동받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아니고 나같은 사람도 아마 많을거야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임
나한텐 조성진 음악이 그래
소리는 예쁜데 감정이 잘 안느껴져
뭔가 겉모양은 참 예쁜데 알맹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물런 그 겉모양을 예쁘게 다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고 그것만으로도 감동받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아니고 나같은 사람도 아마 많을거야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임
난 감정이고 뭐고 그저 지루하더라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이 생길정도 였음 지금은 임과 선우가 나의 선입견을 없애 줬지만
나도 특별히 어떤 감정이나 인상깊은 건 없었어
bgm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런데 슈만 피아노협주곡은 진짜 괴랄하더라 - dc App
그냥 그 곡을 치고 있구나 하는 느낌..
치고 있구나 그게 다임
음색이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아. 글고 레퍼투아가 임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편
저쪽에는 미안하지만 한물 갔음 ㅠ
클뮤지션인데 한물갔니 그런 표현은 하지 않겠지만 안좋은 쪽과 손잡고 안좋은 액팅을 해서..그냥 아무것도 하지않고 순리대로 살면 한국연주자로서 응원해줬을텐데 악수를둔듯 그것도 또한 본인 인성이겠고
@ㅇㅇ(211.235) 2222 묵묵히 자기길에 뚝심있게 갔으면 아무도 욕하지 않았을 것
그냥 평이하고 대체가능한 연주
222
3333 - dc App
난 잘치긴 한다는 말도 동의 못해 들으면 편하지가 않아
들을땐 좋은데 다시듣게되지 않는??? 그만의 특색이 없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