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걔도 잊혀진 유망주처럼 지내다가 이번에 낸 엘범이 준레퍼런스급이라 위상이 올라갔음


드뷔시 전곡에 도전하면 스타일상 결과물이 좋을지도?


복잡하고 논리가 치밀한 대작보다는, 아기자기한 프렌치에서 더 어울리니까


그런 류만 피서 ‘탐미주의의 달인’ 이미지 구축하면 되니까


앨명명 <빠리지엥 : 드뷔시, 쁠랑, 프랑크> 

- 부제 : 조성진이 그리는 파리의 하늘


대박날 것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