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한국 평론가 그 누구도

감히 조성진의 공연과 연주에 대해서

사실대로 평론 못했지

내 기억에도 쇼콩우승 후 초기 연주에

지금 조 외국 평론과 비슷한 평론 올라오자

그 평론가를 향한 공격은 상상초월..

감히 너따위가 쇼콩우승자를 평가할 자격이

되느냐며 온갖 비난과 인신공격으로 거의

국내 평론계에서 매장당할 정도로 

조팬덤에게 까였으니

그 누구도 사실대로 평론할 수가 없었지

그 후 10년간 조성진 평론은 찬양일색.. 

한국 클계의 황제이자 신성불가침 존재로 인식.


요즘 ㅇㅅㄱ 평론가 보면 격세지감 느껴짐.

임윤찬 나온 이후 조빠들 많이 위축된 듯

하지만 그 종특 어디가겠나.

아래 인스타, DM 나오는거 보고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