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클래식계 탑피아니스트중 모차르트

피협을 가장 모차르트처럼 칠 수 있는 

연주자는 단연코 22세의 임.윤.찬 뿐이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서 임이 직접

기획한 모차르트 최고의 걸작,

피협 24번과 25번. 2곡.

영롱하면서도 슬픈..

아마도 앵콜은 전설의 "라크리모사"가 될 지도


이 기회 놓치면 언제 임이 다시 모피협을

연주할 지 알 수 없으므로.

오늘 카네기 리싸 들은 소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