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클래식계 탑피아니스트중 모차르트
피협을 가장 모차르트처럼 칠 수 있는
연주자는 단연코 22세의 임.윤.찬 뿐이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서 임이 직접
기획한 모차르트 최고의 걸작,
피협 24번과 25번. 2곡.
영롱하면서도 슬픈..
아마도 앵콜은 전설의 "라크리모사"가 될 지도
이 기회 놓치면 언제 임이 다시 모피협을
연주할 지 알 수 없으므로.
오늘 카네기 리싸 들은 소감임.
전세계 클래식계 탑피아니스트중 모차르트
피협을 가장 모차르트처럼 칠 수 있는
연주자는 단연코 22세의 임.윤.찬 뿐이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서 임이 직접
기획한 모차르트 최고의 걸작,
피협 24번과 25번. 2곡.
영롱하면서도 슬픈..
아마도 앵콜은 전설의 "라크리모사"가 될 지도
이 기회 놓치면 언제 임이 다시 모피협을
연주할 지 알 수 없으므로.
오늘 카네기 리싸 들은 소감임.
알지만 표가 없다
진짜 지나간 프로그램이 다시 안와..
나도 롯콘에서 들은 라크리모사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은데 언제 다시 듣게될 지 모름
@ㅇㅇ(211.234) 이번에 진짜 해주면 좋겠다
임의 타건과 음색은 참 묘하다. 리스트를 그렇게 치면서 쇼팽도 그렇게 친다. 비르투소라 칭한 피아니스토보다 피아노 타건이 날렵하다. 그렇다고 모짤트의 여류 피아니스트보단 선이 굵다. 그러면서 음색은 더 투명하다. 냐가 들은 수많은 피아니스트중에 모든 작곡가스타일에서 놀라운 음악을 들려준다. 난 역사상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본다. 바흐치다가 다음날 리스트 치고
다음날 베토벤 치고 다음날 모짤트 치고 다음날 슈벨트치고 다음날 라흐치고 다음날 슈만치고 다음날 라벨치고..모두 너무 뛰어나다. 이건 인간인가?
어떻게 당해
@클갤러1(118.235) ㅠㅠ ㄱㄹㄴㄲ
ㄹㅇ
거기다 자신만의 해석까지 진짜 대단함
절대 놓치면 안됨
감흥없던 곡에 빠져들게 만드는 유일무일한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