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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ay not have been the Parisian salon of the Princess Belgiojoso but the duel between Yunchan Lim and Alexandre Kantorow at the Wigmore Hall in the last 24 hours must have been similar to that between Liszt and Thalberg. The atmosphere ignited by Kantorow last night was rekindled in the second half of Lim’s lunchtime recital this morning . Schubert D major Sonata was played with dynamic drive with many beautiful things that must be unique for a young man still only in his early twenties .But this was playing from above not within. It was the Scriabin Fantasy Sonata that was a recreation from within . During the Schubert I was thinking what fine playing this was . With Scriabin I was not thinking anything but there was an animal response as he hit the solar plexus with such overwhelming playing that I too became party of this recreation. A piano, I doubt it was the ‘Old lady’ ? Has it ever been loved as much as by these two young artists with their burning desire to delve deep into the composers being and become part of a voyage of discovery of burning intensity. Three Scriabin Sonatas played as one with the culminating final ‘star’ of the final 4th like an atomic explosion of devastating effect. Kantorow had seduced us with Liebestod last night and it was now Lim’s turn with the Rachmaninov Vocalise . The normally rather formal ‘Wiggies’ were like the refined ladies of the Parisian Salons, reduced to an audience just craving for more. As the Princess very diplomatically announced on 31st March 1837 :’ Thalberg is a great pianist but Liszt is unique ‘ . I leave it to others to interprete that as they may. I am just looking forward to the next 125 years in this hallowed hall that thanks to Artur Rubinstein was saved from the hands of developers. As Rubinstein famously said you are born with talent you cannot teach it as these two young Lions of the keyboard demonstrated.
이곳이 비록 벨지오조소 공작부인의 파리 살롱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지난 24시간 동안 위그모어 홀에서 펼쳐진 윤찬 림과 알렉상드르 칸토로프의 결투는 분명 과거 리스트와 탈베르크의 대결을 방불케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어젯밤 칸토로프가 홀을 통째로 불태워버릴 듯 달궈놓은 열기는, 오늘 오전 런치타임 리사이틀로 무대에 오른 임윤찬의 2부 공연에서 그대로 다시 불붙었다.
슈베르트 D장조 소나타는 역동적인 추진력과 함께, 이제 겨우 20대 초반인 젊은 연주자에게서 나왔다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대목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연주는 음악을 안에서부터 끄집어냈다기보다는, 위에서 내려다보며 통제하는 듯한 느낌(playing from above not within)에 가까웠다.
진짜 '안에서부터 완전히 재창조된(recreation from within)' 무대는 바로 스크랴빈 환상 소나타였다. 슈베르트를 들을 때는 속으로 '참 훌륭한 연주네' 하고 이성적으로 감탄했다면, 스크랴빈을 들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연주가 명치(solar plexus)를 정통으로 강타하는 순간, 내 몸은 본능적으로 반응했고(animal response) 나 역시 그 짜릿한 재창조의 과정에 완전히 동참하게 되었다.
여기에 쓰인 피아노—위그모어의 전설적인 스타인웨이인 ‘올드 레이디(Old Lady)’가 맞는지 모르겠지만—가 과연 지금까지 이 두 젊은 거장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아본 적이 있었을까? 작곡가의 영혼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가, 타오를 듯 강렬한 발견의 여정에 기꺼이 동참하고자 하는 두 청년의 불타는 열망을 보라.
연달아 연주된 세 개의 스크랴빈 소나타는 마치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유기적으로 이어졌고, 마지막 4번 소나타의 종지부를 찍은 '별(star)'은 마치 모든 걸 날려버릴 듯한 원자 폭탄급 대폭발과도 같은 파괴력을 보여주었다.
어젯밤 칸토로프가 바그너의 <사랑의 죽음(Liebestod)>으로 우리를 완전히 홀려놓았다면, 이번엔 임윤찬이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Vocalise)>로 화답할 차례였다.
평소라면 꽤나 점잖고 격식 차리기로 유명한 위그모어의 단골 관객들('Wiggies')마저, 마치 과거 파리 살롱의 고상한 귀부인들처럼 체통을 내려놓고 그저 "앙코르"를 갈구하는 청중으로 전락해 버렸다.
1837년 3월 31일, 벨지오조소 공작부인이 역사에 남을 외교적 판결을 내렸듯 말이다: "탈베르크는 대단한 피아니스트지만, 리스트는 유일무이하다(unique)."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다른 분들의 몫으로 남겨두겠다.
그저 나는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덕분에 개발업자들의 손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이 신성한 홀에서, 앞으로 다가올 125년의 역사를 기대할 뿐이다.
루빈스타인의 명언처럼,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지 결코 가르칠 수 없는 법이다. 오늘 건반 위의 두 젊은 사자(Lions of the keyboard)가 그것을 완벽하게 증명해 보였다.
끝에 살짝 빠져나가긴 했지만 묘하게 캉토랑 림 누가누가 더? 라는 화두를 던진거 같은데 니들이 봤을 땐 뭐 같음?
지니한테 물어보니깐"칸토로프도 엄청난 대가(Great)지만, 윤찬은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천재(Unique)다"라는 행간의 메시지를 아주 고급스럽게 던진 결론입니다.라고 하는데...--
내용에 답이 있네 캉토는 대단한 피아니스트지만 임은 온리원
탈베르크는 캉토, 임윤찬은 리스트로 정의. 즉 임은 유일무이
재밌고 흥미로운 리뷰네 위그모아홀 임 리뷰가 다 좋더라 기립에 환호에 격렬한 반응 ㅋ 영상 촬영 했다니 언젠가 볼 수 있겠지
관객들의 반응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지 - dc App
커튼콜 보니 임 올기립 장관이더라 ㄷㄷ
윤찬림 당연히 리스트 포지션이냐고 ㅋㅋㅋ
이 리뷰만으로는 리스트가 임을 지칭하는 걸로 읽히는데 이 분이 전날 캉토 리뷰 혹시 따로 쓰셨나? 한번 봐야겠네. 근데 이번 캉토 프로그램이 좋은지 평단의 호평이 많던데 그래서인지 계속 임과 캉토를 비교하거나 클계를 이끄는 젊은 거장이라고 동일선상에 놓고 언급하는 글들이 갑자기 크게 늘어남 캉토가 임윤찬 급이 된 듯한 캉토도 유럽 출신 피아니스트인데다 잘하는 연주자로 쭉 주목은 받았지만 이 정도는 아녔던 것 같은데 말야 작년 앨범으로 그라모폰 상받은 게 컸나?
이틀 사이에 연주해서 그런가..캉토도 대단한 피아니스트긴함 단지 임은 온리원이지 정말
작년에 그라모폰 상 받은것도 있고 꾸준히 발전하니까 평가가 점점 높아지고있는듯 해. - dc App
@ㅇㅇ(211.235) 위그모어홀 전부터. 올해들어 부쩍 이러는 듯
그라모폰 상도 받았고 파리올림픽 개막식에서 공연하면서 체급이 크게 상승한거 같아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서 예술성과 상업성(스타성) 모두 인정받고 있는듯
캉토는 차콥우승후부터 금수저에 인맥도 좋아서 유럽에서 계속 밀어줬었어
@ㅇㅇ(118.235) 쉬프경이 언급한 훌륭한 젊은 피아니스트 3명 중에도 임윤찬과 캉토로프 나란히 포함됐잖아(대만 바흐인스퍼레이션 대표 포스팅)
@ㅇㅇ(211.234) 그렇군
캉토 지금껏 직관한 피아니스트 중 임 다음으로 좋았음 그 간극이 크긴 하지만
아니 이 예리한 것 좀 보소.. 안그래도 이거 보고 대체 누굴 리스트 선상에 놓은건지 헷갈려서 찾아 보니깐 안그래도 할배가 이번 위그모어홀 캉토 연주 정식리뷰를 이미 올렸더라고. 림은 추후 캉토처럼 정식 리뷰가 나올지 몰겠지만 우선 연주 끝나고 저 간단평이 올라왔고. 그래서 캉토 리뷰까지 포함해서 지니한테 물어보니깐 지니가 평론가가 캉토를 리스트 위치로 생각한다고 말을 바꾸데?
@ㅇㅇ(211.235) 2
@ㅇㅇ(118.235) ㅇㄱㄹㅇ
@얀센 그리고 그 다음날 평가를 수정한 거잖아 이 후기로 봐선 림이 리스트 캉토는 탈베르크
@얀센 2. "탈베르크는 위대한 피아니스트이지만, 리스트는 유일무이하다" 단독 리뷰에서 평론가는 캉토로프를 향해 '거장적 기교(mastery)', '비전', '위대한 지휘자 같다'며 완벽하고 위대한 연주자로 묘사했습니다. 이는 역사 속 탈베르크의 이미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반면, 임윤찬의 스크랴빈을 들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고 명치 끝을 강타당해 동물적으로 반응했다. 원자폭탄 같았다"*고 했습니다. 완벽한 연주를 넘어 청중을 광기로 몰아넣고 완전히 혼을 빼놓는 이 신들린 연주 스타일이 바로 역사 속 리스트의 모습입니다. 제미나이 분석. AI를 믿지 마라
@얀센 캉토리뷰가 먼저 나왔고 그 후 이렇게 적었다면 결국 임이 리스트라고 보이는데 캉토리뷰 별로 보고 싶지 않은데 찾아봐야 하나
@ㅇㅇ(211.234) 댓글 다는데 거의 동시간으로 위에 댓글 달렸네 결국 임이 리스트 맞네
그래서 또 캉토 연주가 먼저였고 리뷰도 먼저 올라온거고 저 간단평은 림 연주 끝난 후에 올라온거라 하니 림이 리스트라고 또 말을 바꿈. 캉토 리뷰에서 온갖 찬사가 다 나오고 리스트 언급도 있고 해서 캉토 리뷰만 보면 캉토 손을 들어준건데 시간 순서까지 고려해보면 슈베르트까지만해도 림이 이성적인 탈베르크로 생각했고 그게 바로 저 간단평 처음 나온 순서.. 리스트와 탈베르크의 대결(먼저 연주한 캉토와 림)이란 생각을 슈베르트까지 했었는데 스크라빈으로 결국 결론은 리스트가 림이란 결론으로 평론가가 생각하는거라고 지니가 말함. 그리고 글 말미에 공작부인의 말을 빌어.. 탈베르크와 리스트.. 이름의 순서가 처음과 바꼈다고..
@얀센 이걸 뭘 궁금해 하냐 어떻게 질문하는지에 따라 ai답변 수시로 바뀌는데 고닉으로 또 ㅇㄱㄹ 끌려고 하냐 임처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가 없는건 너무나 명백한데 뭐
임이랑 캉토를 자꾸 엮는 느낌이 드네 여기저기 임이랑 엮이고 싶어서 난리들이군 캉토가 물론 대단한 피아니스트지만 요근래에 부쩍 임비교가 좀 의도적으로 보임
@ㅇㅇ(211.234) ㅇㅇㄱㄹㅎ
아니 이런 재미로 덕질하는거지..
@클갤러4(61.78) 좀 그렇게 보여
@클갤러4(61.78) 국내고 해외고 임에 묻어가려고 언플하는 곳들이 한두곳이 이니야
@ㅇㅇ(211.235) ㅇㅇ 동의드림 캉토 잘하지 내한하면 보러가는 연주자 근데 차이는 크다
@ㅇㅇ(118.235) 임 캉토 양강구도로 만들려 하는것 같아
"슈베르트와 스크랴빈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채운 경이로운 임윤찬. 거대하고 압도적인 사운드가 있는가 하면, 눈부시게 아름답고 고요한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주를 유연하게 늘어뜨리는 기막힌 루바토(stretchy bits)도 보여주었죠. 이 모든 것이 결합되어 위그모어 홀에서는 보기 드문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바로 기립박수였습니다." 위그모어 홀에서는 보기 드문 순간 바로 기립박수 그것도 올기립박수 임윤찬은 올기립박수
@ㅇㅇ(118.235) 우리나라도 똑같잖아. 해외라고 다르겠어?
@ㅇㅇ(118.235) 진짜 맞어. 요즘엔 별 인지도도 없는 애 팬이 임 관련 게시물에 끈덕지게 이상한 말 늘어놓고 있더라.. 그런것들 인지도 올리리고 하는거라 그냥 무시해야되.
펌] 후기 중 " 연주가 끝나고 전원 기립한 홀에서의 박수갈채는 어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었고. 앵콜 보칼리제마저도 스크리아빈처럼 들리는 환청이 오더라 "
오호 후기 좋다
후기 찾아보면 다들 캉ㅌㄹㅍ 좋았다고 하더라. 근데 커튼콜 보면 다들 앉아서 박수 ㅋㅋ 근데 임은 바로 기립 - dc App
@클갤러1(220.88) 위그모어 기립 이거 귀하지
@ㅇㅇ(223.38) 그 어려운 기립을 데뷔 공연에도 해냈잖아. 그때도 한 반은 기립했을 걸 - dc App
캬 이분 진정 감동하셨네 림은 유일무이가 맞고요
임과 동시대에 태어난게 얼마나 행운이냐
그니까 아직도 얼떨떨하다
그냥 저 리뷰를 보면 자연스레 임이 리스트로 가잖아 그냥 그렇거 읽으면되는거지
누가 봐도 그렇지 괜한 소리하네 저 위는 별개로 캉토는 많이 올라왔나보네
ㄹㅇ 직관한 청중 반응들만 봐도 림이 리스트 캉토는 탈베르크
@ㅇㅇ(223.39) 호사가들은 한 명의 독주보다 이런 식으로 그룹으로 묶거나 경쟁구도로 비교하는 걸 즐기겠지 협연은 사실 둘 차이가 비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ㅇㅇ(211.234) 맞아 캉토 잘한다해서 협연 몇 개 찾아서 들어봤는데 정말 과장 쬐금 보태서 하늘과 땅 차이 - dc App
ㄹㅇ 이걸 뭔 ai한테 물어보고 있어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나 글의 맥락이나 단어 순서만 봐도 답이 하나인데 고민한 건덕지도 없음
아니 성문종합영어 공부 안했냐들 ㅋㅋㅋ
그래서 공부한 니한테 물어본거자너..
아니 ㅅㅂ 영어가 아니라 수능 국어만 봤어도 헷갈릴 게 1도 없는 리뷰임
@ㅇㅇ(118.235) 그니까 이건 영어의 문제가 아니라 문해력이 딸리는거지 저 글 읽어보면 바로 리스트가 임이라는거 알아보는게 어렵다는거임? 단순 ㅇㄱㄹ 끌려는게 아니면 문해력 심각하네 ㅋㅋㅋ
@클갤러7(118.235) ㄹㅇ 문해력 심각하다.. 이걸 이해못한다고?
저건 당연히 임윤찬이 리스트지
between Yunchan Lim and Alexandre Kantorow at the Wigmore Hall in the last 24 hours must have been similar to that between Liszt and Thalberg. 병렬 구조상 윤찬림이 리스트로 캉초가 탈베르크로 읽히게 순서를 은근 맞춰 놨는데 뭐 이게 논란거리냐
아니 이거만 보면 논란이 아닌데 캉토 리뷰까지 보니깐 헷갈려서 ..
논란까지야 오버한다
@얀센 캉토리뷰 후에 임까지 보고 이 말이 나왔다면 더 확실하지 뭐 게다가 이 할배 예전 임리뷰 보면 대충 각 나옴
@ㅇㅇ(101.96) 할배 임리뷰 안좋았나?
@ㅇㅇ댓글[18]새로(115.4) 반했음
@ㅇㅇ댓글[18]새로(115.4) 논란생길 여지가 없진 않지 은근 ㅇㄱㄹ끌듯 썼으니
삼촌이 공부하시던 성문 종합영어 ㅋㅋㅋㅋ 5-60대 시군요
ㅋㅋㅋ
Firmly and squarely on the path to greatest of all time. 전날 캉토 공연보고 이 중국계 임팬과 제프님이 캉토 공연보고 캉토랑 같이 사진도 찍고 했던데... 다음날 임 공연 보고 올라온 한줄 평임
임보고 말한거지?
Firmly and squarely on the path to greatest of all time.
@ㅇㅇ댓글[18]새로(115.4) ㅇㅇ 임 사진 위에다가
위그모어홀 125주년 페스티벌 공연 극찬에 아여사 클옹 공연 발표에 즐거운 임팬들한테 갑자기 얀센으로 나타나 ㅇㄱㄹ 끌려고 왔잖아 댓글 그만줘
얀센 모르냐? 원래 저러는데 쟤가 임팬이 아녀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확인받고 싶어하는 거
주말 휴식시간 재밌잖아
@얀센 그건 네가 임 리스트라고 콕 집어서 말한 저 리뷰를 못알아듣는다고 말하니 다들 황당 어리둥절해서 하는 소리 아니냐? 꼬아서 볼 게 따로 있지 얀센아...
@얀센 신경 쓰지마 종종 리뷰 좀 올려줘
@얀센 갖고와서 고맙다 재밌게 봤음 근데 이번 리싸 실연 봤는데 리스트가 임이 아닐수가 없지!
@ㅇㅇ(211.235) 뭐가 고맙냐 이거 봤는데 비교글 ㅇㄱㄹ 끌릴까봐 임갤에 안 올린거지 얘가 찾은게 아님 팬계정에도 일찍 올라옴
얀센 원래 조빠
기본 문해력만 되면 이 글의 리스트는 임윤찬이 등치된거 알수있잖아 어떻게 글을 읽어야 캉토가 리스트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앞부분이 임윤찬이 관객들을 굴복시켜 버렸다 리스트는 비교불가의 음악가라는 내용인데 임윤찬=리스트인거는 초등도 알겠다
아니 뭔 위에 헛소리를 하고있냐 누가 낫다 이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요점은 두 명이 최고 수준의 재능을 가졌다 이 이야기구만
저 평론가님 임 18살 폴란드 쇼페리싸 평론 ‘Hats off ,Gentlemen,a genius!’ (슈만이 쇼팽 소개할때 한말)
이 글에서 보면 임이 데뷔전에는 원래 열렬한 깡토팬임을 밝혔고 임의 연주를 들은 후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하라고 극찬
아니 영어공부좀해;; 거꾸로가면서 읽어도 캉토=탈베르크, 임=리스트에 비유했구만 유일무이하단다
퍼와줘서 고마워 잘읽었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윤찬 림과 알렉상드르 칸토로프의 결투는 분명 과거 리스트(윤찬림)와 탈베르크(칸토)의 대결을 방불케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탈베루크는 대단한 연주자고 리스트는 유일무이하다고 썼는데 왜 헷갈리지? ㅋㅋㅋ
그당시 원래 탈베르크는 the first pianist in the world (위대한이 아님) 리스트는 unique 라고 했다 함 나이도 둘이 거의 동갑이네 (임, 강토는 7살 차이)
임 더타임즈, 바흐트랙 극찬리뷰 나왔음 강토는 둘 다 리뷰 없음 근데 강토는 리싸 레파토리 이번 시즌 새로운 레파토리 아니고 계속 하던 사골 레파토리 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