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로운 곡처럼 느껴짐 물론 곡의 본질은 그대로지만 이번 슈베르트 스크리아빈도 그렇고 얼마전 골베도 그랬고 진짜 아예 다른 곡처럼 들리는데 거기에 더해서 연주가 너무 좋음 이게 해외 애호가들이 임한테 열광하는 이유인가
생동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
살아있는 음악이라는 표현이 딱이야
22 악보에 숨결을 불어넣어 살아 움직이게 해 2d를 4d로 만드는 능력
@ㅇㅇ(118.235) 4d 맞다 시간을 접었다 폈다 해
맞아 입체적으로 들리니 음들이 살아나서 노래부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