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로운 곡처럼 느껴짐 물론 곡의 본질은 그대로지만 

이번 슈베르트 스크리아빈도 그렇고 얼마전 골베도 그랬고 

진짜 아예 다른 곡처럼 들리는데 거기에 더해서 연주가 너무 좋음 

이게 해외 애호가들이 임한테 열광하는 이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