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쥴을 안볼수가 없네.

슈베르트, 스크라빈 소나타는 이제 베르비에 한번 남았네. 뭐 더 생길수는 있겠지만.

위그모어는 단 한번으로 끝이고. 카네기 음원은 공개되었고 위그모어 녹화도 했다고 했으니 다행. 슈피협도 게반트 끝나면 당분간 없고.

모짤트에 집중하고 간혹 다른 것 하는데. 모짤트가 워낙 곡이 많다보니 다른 일정은 매우 줄어들 것 같음.

그래 한 2년간은 모짤트 세상에서 살 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