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murar 억압과 고통 그리고 냉소가 사라진 자리에 작곡가와 연주자의 언어가 끝내 만나지 못한 채 다른 곡이 되어버림 리싸 는 잼났음
Pagano Sendetsky 그냥 잘생기고 스타성 있는 연주자
Martin 악기 아쉽 오케가 너무 중요한 곡인데 오케 망이라 안타까움 유일하게 놀라고 감동 받음 음악성 있고 개성있지만 콩쿠르 우승과 거리 있어보임
시간 없어서 나머지는 3분정도 듣고 재미없어 패스함 전악장 꼭 들어봐라 우승각이다 하는 연주 있음 추천해줘
파이널 다들아본 사람이나 첼잘알 있음 감상평도 남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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