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그모어 홀] 전공자 실제 리뷰 (feat.Rondon)


조성진 앨범

헨델 주제 변주곡은

브람스가 -> 40대 여자 클라라 슈만한테 선물한 곡임

따라서 -> 존예 드레스 입은 40대 여자가 연주하는게 = 가장 초연에 근접한 연주임

(남자x -> 여자 연주가 맞음)


임윤찬 앨범

리스트 순례의해 S161 연주곡은

리스트가 유부녀 백작 부인하고 불륜 바람나서

이탈리아 몰래 여행가서 작곡한 곡임


따라서,

결혼도 못한 어린 애가 치는 걸 보고

좋아하는 것은 맞지 않음.


리스트가 어떻게 연주 했는지

레코딩은 있음?


따라서 진정한 전공자는

조성진, 임윤찬을 인정할 수가 없는 것임.


21세기 전공자가

19세기 연주자들 연주 들어볼 수도 없고 레코딩도 없고

상대적인 비교도 불가능


진정한 전공자 라면

작곡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조성진 임윤찬 비판할 줄 알아야 됨 끝.


예당아저씨 (클래식 독주회 2500번 관람자. 콘서트홀 챔버홀 현역 사회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