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예권 님 엄청 얼굴 작고 고급미가 있는 귀족 같이 생기셔서 놀람.
싸인 받고 연주 잘 들었다고 짧게 인사드림. 당분간 사인회 안 할 듯. 너무나 기력 소진되는 일이라... 나 거의 끝이었는데 1시간 30분 기달림.
연주 좋았어. 다음에 하면 또 가야쥐
피아니스트만 몇 명을 좋아하는지. ㅋㅋ 피아노 전공자도 아닌데 피아니스트 공연만 1년에 20~30개는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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