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 없어도 공연은 물론 하겠지 근데 그 규모가 얼만지는 모르지만 다만 얼마라도 지원을 해주면 공연장 입장에선 도움이 되는거고 그게 다음번 공연 잡을때 고려사항이 될수도 있는건데 정말 연주자가 받는 이득이 1도 없어? 거기서 티켓도 뿌리던데 그것도 연주자한테 도움 1도 안되는 행동이야?
그리고 진짜 니 말대로 문화원이 자기들 홍보만 하고 연주자한테 도움 1도 안되는 핸동만 하고 있으면 그 기관의 존재가치가 있어?
어디 연주자한테 이득이 전혀 없다는 개같은 소리를 뻔뻔하게 처하고 있어 진짜 확
연주자한테 이득이 1도 없는 연주라는게 있어? 개런티 다 기부했대?
그럴리가 ㅋㅋㅋㅋㅋ
겠냐 ㅋ
뭔 딴소리야 문화원때문에 초청한게 아니라는 얘기하고있는데
@클갤러2(192.187) 니 입으로 연주자가 받는 이득이 없다매
죽어도 자기돈 기부는 않는 조가 그럴리가 ㅋ
ㅋㅋㅋㅋㅋ 핵심이네
급식아니면 정병이지? 한국문화원이 표 이벤트하는 티켓 몇 장 끽해야 포스터에 로고 넣는 댓가 수백만원 때문에 공연장이 재초청한다는게 말안되는거 모르나 명성있는 곳일수록 더욱 그렇고
몇년전 조빠들이 명성있는 베필같은 오케는 국내 기업이 매달려도 절대 대타 안시켜준다고 날조질 했었지 ㅋ 어째 워딩들이 그때와 참 비슷하네 다 아는척 팩트인척 ㅋ
그러니 표 이벤트 몇장이 아니겠지? 표 몇장 소리하네 초대권만해도 수백장일건데
@ㅇㅇ(118.235) 베필 대타 성사시켜준 금호 공로 지우고 싶었네
끽해야 표 몇장 그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연주자 주머니에서 나오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