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 없어도 공연은 물론 하겠지 근데 그 규모가 얼만지는 모르지만 다만 얼마라도 지원을 해주면 공연장 입장에선 도움이 되는거고 그게 다음번 공연 잡을때 고려사항이 될수도 있는건데 정말 연주자가 받는 이득이 1도 없어? 거기서 티켓도 뿌리던데 그것도 연주자한테 도움 1도 안되는 행동이야? 

그리고 진짜 니 말대로 문화원이 자기들 홍보만 하고 연주자한테 도움 1도 안되는 핸동만 하고 있으면 그 기관의 존재가치가 있어? 


어디 연주자한테 이득이 전혀 없다는 개같은 소리를 뻔뻔하게 처하고 있어 진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