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체적으로 연주의 모든 구간을 연주자가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딱 딱 절도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지저분하거나 산만한 구간이 1도 없이 깔끔한거
근데 소리는 아름답고 해석은 자유와 개성이 느껴지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슈베르트 듣다가 써봄
뭔가 전체적으로 연주의 모든 구간을 연주자가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딱 딱 절도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지저분하거나 산만한 구간이 1도 없이 깔끔한거
근데 소리는 아름답고 해석은 자유와 개성이 느껴지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슈베르트 듣다가 써봄
전문가들은 그런 연주는 엄청난 연습이 바탕되어야 가능하다더라
구조가 완벽함 카네기 슈베르트 실황 너무 좋더라
슈베르트 1악장 시작부터 구조 짜나가는거 희열 쩔더라
내 생각은 통제라기보다 장악하고 있는 거라 봄 통제는 일정한 방침이나 목적에 따라 행위를 제한하거나 제약함 장악은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으로,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그니까 장악하고 있으니 통제도 가능하달까
ㅇㄱㄹㅇ
그래서 매번 다르게 쳐도 구조가 무너지지않는다며
ㅇㄱㄹㅇ 2222
피아노와 한몸처럼 연주하는 능력이 봐도봐도 신기하다 나는 피아노가 나를 거부해서 짝사랑만하다 헤어졌지ㅋ
정석이면서 생동감도 있는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