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체적으로 연주의 모든 구간을 연주자가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딱 딱 절도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지저분하거나 산만한 구간이 1도 없이 깔끔한거 

근데 소리는 아름답고 해석은 자유와 개성이 느껴지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슈베르트 듣다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