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국 클계 능력있는 피아니스트들 악성조빠들

억까질과 무자비한 공격에 숨도 못쉬고 살았었는데

오직 실력으로 모든 것을 극복해 낸 임윤찬 등장이후 

조빠들 힘을 잃더니 이제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같다.


선우의 부활도 썸머의 재평가도 이뤄지고 있고

앞으로도 능력있는 한국의 연주자들이 실력대로

평가받고 연주기회를 제공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