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ungjincho/94260[리뷰 번역] 2021년 10월 25일 위그모어홀 데뷔 리사이틀 - 조성진 마이너 갤러리 조하!혹시 필요할까싶어 번역 두고가. 뭐 그닥 나쁜 리뷰같아 보이진 않던데. 개인적으로, 나는 빠른 템포에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리뷰어가 별로라는 점이, 실제로 가서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ㅋㅋ ====m.dcinside.com왜 없어? ㅠㅠ 데뷔공연 평 보고 불안했는데 역시… 이때도 여전히 테크닉만 있고 정서적 시적 표현력같은건 없었나봐
저 평론가의 임윤찬 쇼팽 에튀드 평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38247
가디언 수석 평론가님
아니 마지막 문장 진짜 맥이네ㅋㅋㅋ 정서적 표현 필요없는 4번은 최고였다니ㅋㅋㅋㅋ
이런 평은 너무 민망한 수준인데
그래서 플콥이 그나마 평이 좋지
조 27살에 위그모어홀 리싸 데뷔 , 위에 가디언 테크닉은 좋은데 음악성은 없다는 별 3개 그 후로 위그모어 홀 재초청 못받음
임윤찬 18살 위그모어 데뷔 별5개 이후 매년 초청
위그모어홀 대표 인터뷰에 임윤찬도 루빈스타인처럼 위그모어홀에서 70살때에도 연주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
조평론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임평론 "그 해석을 어디까지 받아들일 것인가" 비교가 민망한 수준
39.7 글이 주옥 같네 연주들으면 항상 느끼는건데..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는거 꽃에 비유하면 향기 없는 꽃 조화 같음
아시안에 대한 차별이 만연하다..로 결계를 치는 조빠들 댓 잘 봤다.. 저러고 있는데 다음해에 두두둥 임윤찬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