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음악은 원래 재즈적이래 ㅎㅎ
존폴존스에 비하면 임윤찬은 콩쿨형 피아니스트 (옆모습도 존폴존스가 더 존잘)
그랜드 피아노 즉흥연주 (레드제플린 맴버 가운데 유일하게 양친이 음악가 집안이라 아카데믹적)
오르간 즉흥연주
베이스 (그루브 그 잡채)
]
진짜 바로크 시대 가곡도 작곡함
어머니
저는 가고 있었습니다
순례의 길을 더욱 헌신하고자
걷던 길을 떠나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물론 동행인은 없습니다
참나무 아래서 x3
저는 산 정상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참나무 발치 아래에서 잠이 들기로 했지요
한밤중, 저는 기억합니다 -슬픈 마음으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있던 기억을
참나무 아래에서 x4
수치심에 저는 새벽녘 그곳을 떠났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행복해 했었던 기억들
참나무 아래 순례자의 길 그들에게 축복이 함께하기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