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나는 

세상의 시작부터 존재했지

그렇게 돌고 돌아 다시 돌아가겠지


이봐요 이봐요 여기 와서 이걸 보세요

내가 지나온 발자취들을 영겁의 시간동안

열심히 힘차고 자유롭게 성취를 이룬 전령사를

언덕 위 정상 내 마음의 고향에서 나는 춤을 추지 돌고 돌아서

포근한 내 보금자리 그리운 내 마음의 고향에서 춤을 추지 돌고 돌아서

나는 보았고 나는 느꼈고 나는 알고 있었지 이 세상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기타솔로]



나는 행운의 부적이죠 사랑을 싣고서는

7개 바다를 건너왔죠 제가 누군지 아나요?

나는 무지개가 될 거에요 눈물이 사라지도록

그대에게 노래를 불러드리죠 이렇게 계속해서요


별을 따다 드리죠 저기 하늘에 떠있는

아름다운 집을 꾸미도록 사랑의 색을 담아

나는 무지개가 될 거에요 폭풍이 사라지도록

그대에게 노래를 불러드리죠 이렇게 계속해서요


사랑은 충분한데 여전히 세상은 바람이 불고있죠

나무들 사이로 불평 불만의 소리들이 가득차 있네요

저는 두렵지 않아요 비틀거리거나 쓰러지지 않을껍니다

이 항해는 지치지 않고 계속되요 저 물고기가 변하지 않듯


무지개여 무지개여

제 눈이 보이지 않나요 사랑으로 가득찬 눈망울이


마음을 가득 담아 사랑으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어요

나는 사랑의 전도사지요 사랑의 열정으로 넘쳐 흐르게

나는 무지개 아래 누워 있어요 이렇게 폭풍이 사라지도록

그대에게 노래를 불러드리죠 이렇게 계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