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뷰들 다 극찬이지만 별점 하나 뺀거 평론가가 슈베르트 스크랴빈에 5점(역사적 연주나 레퍼런스급)은 주기 싫다는 고집 같은게 느껴졌음. 슈베르트 들으니 모차르트 기대된다는거부터..근데 솔직히 어디서 이런 연주를 듣냐 이게 역사적 연주가 아니면 대체 어떤게 그급이냐 싶었는데
바흐트랙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평론가는 솔직하게 너무 좋았고 어디서도 못들어볼 연주라 인정하면 권위가 떨어지나?
암튼 좋은 평론들 보니 또 뻐렁치네ㅋㅋ
솔직히 리뷰들 다 극찬이지만 별점 하나 뺀거 평론가가 슈베르트 스크랴빈에 5점(역사적 연주나 레퍼런스급)은 주기 싫다는 고집 같은게 느껴졌음. 슈베르트 들으니 모차르트 기대된다는거부터..근데 솔직히 어디서 이런 연주를 듣냐 이게 역사적 연주가 아니면 대체 어떤게 그급이냐 싶었는데
바흐트랙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평론가는 솔직하게 너무 좋았고 어디서도 못들어볼 연주라 인정하면 권위가 떨어지나?
암튼 좋은 평론들 보니 또 뻐렁치네ㅋㅋ
https://bachtrack.com/review-yunchan-lim-schubert-scriabin-wigmore-hall-may-2026
https://m.dcinside.com/board/yunchan/60459
외국에서도 약간 뭔가 지적해야 자기만의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의 평론가들이 있긴하다고 들었음
지적까진 아닌데 5점은 주기싫다는 느낌이었음 극찬하면서도
@ㅇㅇ(211.234) ㅇㅇ그럴수있음 학교때도 내사전에 a+학점은 없다 이런 교수들 있거든 공대에 특히 ㅋㅋ
@ㅇㅇ(211.234) ㅇㅇ 이느낌ㅋㅋㅋ
타임스는 늘 그랬는데 뭐 한가지 아쉬운 점이 2,3,4번 이어서 친거라는게 좀 웃겨 뭐라도 지적하고 싶은건지 그래도 다른 내용은 다 극찬이고 임이 워낙 잘해서 별로 신경 안 씀 The Riff Magazine 평론도 좋았고 바흐트랙이 수준 높은 글에 극찬이라 비교되서 그렇이상권평론가님 못지 않게 임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고 편견없이 제대로 써준것 같아 좋네
ㅁㅈㅁㅈ 극찬이긴 한데 좀 공감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