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둔주곡이란 단어 쓰는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암튼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다들 교향곡이나 둔주곡같은 한자어를
 
선호하는지 아님 심퍼니나 푸가를 선호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것도

그냥 원어 중심적으로 쓰되, 관습적으로 쓰던 것은 그대로 쓰는 것이

원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