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라얀은 지휘계에 중요하지 않은 인물. 장사꾼 새퀴
2.안드레아 보첼리는 질 떨어지는 테너
카라얀에 대한 얘긴 거의 반반으로 나뉘는 것 같아.
지휘 전공한 사람은 딱 한 명 알았었고(학생),한 명 아는데(지휘자) 둘 다 캐새퀴 취급.
피아노 전공하는 눈화는 칭찬. 내 생각이지만 어떤 곡이나 무난히 잘 해내는 좋은 지휘자.
지휘공부한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덴 그의 전적을 떠나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과거 첼리비닼의 영향을 받으면서 공부하신 분이라 그런지 특히나 더 싫어하던데.
안드레아 보첼리에 대한 평도 일정적이지 않음.
성악하는 사람은 여럿 알았었는데,
관심 없는게 33%, 안드레아보첼리는 가수가 아니다라는게 33%,노랠 그렇게 하면 훌륭하다 33% 정도.
엔리코 카루소나 알프레도 크라우스처럼 만인의 지지를 받는 가수가 아닌데, 아직 살아 있어서 그런가? -_-
내 의견인 1%는 그 정도면 좋은 가수다에 한 표.
아니 어떤 개새가 저따위 주장을.,,,
2번부터- 보첼리는 기본발성이ㅠㅠ 팝가수가 맞아. 1번은- 내공이 좀 더 쌓이면 이해하게되쥐. 두루두루 잘한다는건 그만큼 대중적(?)이라 할수있지. 클갤에서 아뒤를 바꿔가며 카랸까대는 색히는 다 나라고보면되쥐롱ㅋㅋㅋ
내공같은 소리하네
나찌 협조에 관해서 개거품 무는 유대인 보다 더 유대인적인 인간들이 많아서 그래 그들의 주장을 보면 개스실서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온자의 증언 같다니께...
보첼리 발성이 뭐 어쩌구 어째? 그럼 노래를 뭘 어떻게 불러야한다는거야? 간단한 노래도 다 오페라처럼 불러재껴? 보첼리가 좆병진이면 파바로티가 후계자로 삼았을까? -_-
누가 노래를 못한다고했나? 장르가 다르다고했지.
카라얀 논쟁은 유독 한국에서 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구만... 그거 참....
기본발성이 팝가수라매. 보첼리랑 문희준이랑 같은 발성이라고?
성악하는 친구있으면 함 물어보렴
노래할 때 목을 긁기 때문에 그렇다는거야? 보첼리랑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일부러 긁는 것 같은데. -_-
성악하는 친구까지 물어볼 것도 업ㅂ이 나도 성악 배웠었다. 크게 배우진 않았지만. -_-
성악하는 어지간한 친구들이랑 비교도 안 되게 노래 캐발리게 잘 부르는 모오페라 소속 횽도 그러던데. \"노랠 이렇게 불러야 하는데 난 언제 이렇게 부르나\" <-- 느끼는건 자기 맘이지만, 그의 노래에서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다면 그것 또한 안타까운 일이야.
성악하는 친구가 보첼리보다 잘한다면 신뢰성이 있겠지만,,, 축구하는 친구가 밥줘영~축구못한다고 하면 그게 사실이 되남?? 뭐 좀 한다는 사람들 자기보다 실력있는 프로들 까는건 부지기수
목을 일부러 긁는다고? 보첼리가 위대한 성악가라면 그렇게 믿으려무나.
보첼리를 인정 못 할런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알아둬라. 보첼리 정도면 노래 떡실신 수준으로 잘 하는거다. -_-
담배, 보첼리를 좋아한다면 좀 조심해야겠다. 베토벤도 귀먹은걸로 떳다는 색히들이 보첼리는 눈 먹어서 떳다고 지럴 안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