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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라얀은 지휘계에 중요하지 않은 인물. 장사꾼 새퀴

2.안드레아 보첼리는 질 떨어지는 테너


 카라얀에 대한 얘긴 거의 반반으로 나뉘는 것 같아.
지휘 전공한 사람은 딱 한 명 알았었고(학생),한 명 아는데(지휘자) 둘 다 캐새퀴 취급.
피아노 전공하는 눈화는 칭찬.  내 생각이지만 어떤 곡이나 무난히 잘 해내는 좋은 지휘자.
 지휘공부한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덴 그의 전적을 떠나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과거 첼리비닼의 영향을 받으면서 공부하신 분이라 그런지 특히나 더 싫어하던데.


 안드레아 보첼리에 대한 평도 일정적이지 않음.
성악하는 사람은 여럿 알았었는데,
관심 없는게 33%, 안드레아보첼리는 가수가 아니다라는게 33%,노랠 그렇게 하면 훌륭하다 33% 정도.
 엔리코 카루소나 알프레도 크라우스처럼 만인의 지지를 받는 가수가 아닌데, 아직 살아 있어서 그런가? -_-
 내 의견인 1%는 그 정도면 좋은 가수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