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음악에 대해서 알아서 진짜 평론가가 쓰듯이 쓰는 놈은 한 20%도 안되고 나머지 80%는 그냥 \"존나 좋다.\"라든지 \"이 연주야말로 진정한 최고의 연주다.\" 이런 식으로 허접하게 쓴 뻘글들이다.그렇게 허접하게 쓰면 쓴 새끼가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는 놈이라는 것이 시사가 되므로 별점이 5개로 되어 있더라도 음반이 좋다는 것에 별로 믿음이 안간다.
뭐 개나소나 키보드만 잡으면 평론가야
비 전문가나 개 허접도 좀 전문가 흉내 내면 안되냐? 허접 별점 보고 음반을 사서 실망한다면....팔자 소관이라 생각해야지 머 ㅋ~
거긴 별다섯개가 보통이다. 별 다섯개를 주면 \'내 맘에 든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거같다.
돈받고 하는 직업이 그거 아닌 이상..별 두세개 어벙하게 줄정도 음반이라고 생각되면 거기 아예 글을 안쓰겟지..아마..
돈받고 하는 새키들도 마찬가지야 레코드평론가라는 새키들
니가 써봐라... 말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