쳄발로는 어떤 곡을 어떻게 연주하면 오한이 들려나;;;
어차피 새벽 2시 자체가 차가운 시간이니까... 챔발로 독주로 정갈한 느낌이 있으면 좋겠어. 외롭고 고통스러운 환경아래서 창작된 작품일수록 좋음.
바하들어
라디오 듣다보면 미사곡 중에 들을만한 오르간 곡이 많은 것 같은데 추천해주시면 감사~
쿠프랭
오르간곡은 모차르트꺼 두 곡-아다지오와 알레그로 K.594랑 환상곡 K.608-추천.
세자르 프랑크의 \'전원\' 들어봐... 내가 듣기엔 꽤 음산함
색감 너무좋다
쳄발로는 어떤 곡을 어떻게 연주하면 오한이 들려나;;;
어차피 새벽 2시 자체가 차가운 시간이니까... 챔발로 독주로 정갈한 느낌이 있으면 좋겠어. 외롭고 고통스러운 환경아래서 창작된 작품일수록 좋음.
바하들어
라디오 듣다보면 미사곡 중에 들을만한 오르간 곡이 많은 것 같은데 추천해주시면 감사~
쿠프랭
오르간곡은 모차르트꺼 두 곡-아다지오와 알레그로 K.594랑 환상곡 K.608-추천.
세자르 프랑크의 \'전원\' 들어봐... 내가 듣기엔 꽤 음산함
색감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