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으로 비교하는 ㅄ 같은 짓을 하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거냐?
(천박하게 젝스키스가 좋은지 hot가 좋은지 논쟁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까지 하구나)
1. 데카르트가 위대한 철학자인지. 헤겔이 위대한 철학자 인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고흐가 위대한 화가 인건지.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인건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안평대군이 명필인지 완당이 명필인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1. ㅈㅄ 들아.
논의의 지평이 전혀 다른거다.
논의의 전제와 조건이 다른건데 논쟁이 성립하냐?
그냥 각자의 취향만 남는거다.
공부좀 해라. 그런 초딩도 안되는 유아틱한 질문을 가지고 우리엄마가 예쁘네 니네엄마가 예쁘네 뭐 이런 시덥잖은 짓좀 하지말고.
니들을 보면 정말 대학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는 고사하고, 의무교육이나 제대로 마쳤는지 의심이든다.
맞어 씹쓰레기 부등호 글 밖에 없어 여긴
진짜 존내 짜증나는데 이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야
왠지 비유가 적절해보인다..
태클은 아닌데... 1번 같은 그런 논쟁있다. 가장 빨리 떠오르는 예로 비트겐쉬타인은 병진이냐 아니냐와 같은 것이 있어. 다 그런거다. BMW가 짱이냐 Mercedes가 짱이냐 하는 논쟁도 언제나 있고. -,.-
솔직히 철학자들도 순위메기고 그걸로 논쟁하고 합니다. 몇년전에 영국 언론에서 맑스를 1위로 뽑아서 한번 난리가 났었는데...
여기서 작곡가 까는 애들 나름대로 많이 알던데
ff// 많이 아는 정도는 솔직히 아님. 전공도가 보면 웃고 지나감
건전한 비판이면 나름대로 긍정적인 면도 있는데, 문제는 x 도 모르는 것들이 헛소리를 지껴대니 그게 답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