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대체 바하랑 모짜르트랑 베토벤이랑 말러랑
수평적으로 비교하는 ㅄ 같은 짓을 하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거냐?
(천박하게 젝스키스가 좋은지 hot가 좋은지 논쟁하는 것 같아 안쓰럽기까지 하구나)


1. 데카르트가 위대한 철학자인지. 헤겔이 위대한 철학자 인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고흐가 위대한 화가 인건지. 피카소가 위대한 화가인건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안평대군이 명필인지 완당이 명필인지 논쟁하는거 본적있냐?

1. ㅈㅄ 들아.
논의의 지평이 전혀 다른거다.
논의의 전제와 조건이 다른건데 논쟁이 성립하냐?
그냥 각자의 취향만 남는거다.


공부좀 해라. 그런 초딩도 안되는 유아틱한 질문을 가지고 우리엄마가 예쁘네 니네엄마가 예쁘네 뭐 이런 시덥잖은 짓좀 하지말고.

니들을 보면 정말 대학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는 고사하고, 의무교육이나 제대로 마쳤는지 의심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