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므레 오르마라는 헝가리인이 대작곡가들이 살아생전 비평가들에게 까였던걸 정리한거란다.
비평가들이 상투적으로 사용하는 문구를 모아논 문구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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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자연스럽다 13.기괴하다 25.시시하다
2.꾸며댄 듯하다 14.불협화하다 26.선율이 빈곤하다
3.무리하다 15.상궤를 벗어나다 27.어색하다
4.작위적이다 16.병적이다 28.번잡하다
5.거드럼피우고있다 17.꼴불견이다 29.내면성이 없다
6.의미내용의 부족이다 18.불쾌하다 30.무표정하다
7.악상빈곤이다 19.악취미이다 31.모방이다
8.독창성이 없다 20.천박하다 32.우둔하다
9.정리정돈이 안되어있다 21.평범하다 33.조잡하다
10.변덕스럽다 22.싫증난다 34.시대에 뒤져있다
11.혼란스럽다 23.단조롭다 35.미숙하다
12.귀가 아파진다 24.효과가 없다 36.아이들 맛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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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예상번호가 아니라 까이지않은 번호다.
-- 베토벤 21,22,23,24,26,27,29,30,31,35
클겔에서도 까이지만 그 당시에도 무지 까였다.
-- 모짜르트 21,22,23,24,28,30
신동이라던 모짜르트도 무지 까였네.
베토벤과 모짜르트의 까이지않은 공통번호는 21,22,23,24,30
다음은 오페라계의 거물 3명
-- 바그너 9,10,11,17,18,19,20,21,24,26,27,28,29,30,31,32,33,34,35
-- 베르디 1,2,3,4,5,9,10,11,22,23,24,25,27,28,30,31,33,34,35,36
-- 푸치니 9,10,11,26,27,28,33,34,35,36
공통으로 들먹이지 않은건 9,10,11,27,28,33,34,35,36
다음은 까인 번호만을 적은거다.
-- 팔레스티나 29
-- 구노 32,36
-- 로시니 5,6,7
-- 브루크너 6,17,22
-- 브람스 14,22,23,24,25
-- 슈만 1,2,3,4,10,11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2,14,18,19,21,28,29
-- 차이코프스키 3,17,18,19,20,21,30,31
-- 바흐 9,10,11,26,27,28,33,34,35
-- 슈베르트 1,2,3,4,5,6,7,8,9,10,11,27,28
팔레스티나처럼 종교음악에 대해서는 그다지 말하지않았다고한다.
바흐도 지적받은건 종교음악 이외의 것이라한다.
팔레스트리나 까면 종교재판 회부~
평론가란 상투적비유어로 무장한 음악계의 잡쓰레기.
재밋는데 ㅋㅋ 난 이런 글이 좋아
평론가란놈들은 세상에서 젤 썩은놈들중 하나
이런 ㅄ들... 평론가가 뻘소리 할때도 있지만 걔들 없으면 대중에 소개는 누가해주니? 아무리 좋은 곡 후려봐야 홍보 안하믄 모른다
주위에서 뭐라뭐라하는 말 다듣는 소심한작곡가들만 고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