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녹음을 듣고있는데

역시 좋아 대푸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라스트부분의 제1바이올린의 절규가 아주 찌릿하다
이부분이 좋지 않은 연주는 무조건 패스기때문에
작년에 보로딘 현사가 내한했을때는 대푸가연주가
개판이었어 쇼스타코비치 15번에서 만회했지만
줄리아드의 모현사 14번 베현사 14번연주도 그져그랬지

작년에 내한해서 갔던 두 연주단체의 연주는 냉정히 말해서 b급이었다
이름값을 못했단 말이지 다카시는 못가서 모르겠지만
일반베르크의 카바티나와 대푸가 녹음대로만 해주면 만족인데
두 곡이 난곡이니

이번에는 돈값을 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