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년간 사귀던 사람이랑 최근에 헤어졌어..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 너무 힘들어서 클래식으로 치유할려고 음반 추천을 바라는거야..피아노 음반으로 클래식도 좋고 요즘에 나오는 분들도 좋아..방금 잠시 짬 내어서 시내 음반점 돌아보다 왔는데멀 알아야지 사던지 하지..들으면 조용하고 차분해지는, 마음의 안정을 찿을 수 있는 피아노 음반이면 좋겠어..비록 넷상이지만 힘들어 하는 놈하나 도와주라들..
막심 마라비차 강추
일단 넘 상심 하지 말길 바라고... 리스트의 콘솔레이션(위로) 시리즈를 들어보삼.. 사티의 짐노페디 1,2,3이랑,, 라벨의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등등도 괜찮을거 같고...
슈베르트랑 말러만 피하면 될거다. 특히 슈베르트 피아노 연탄을 위한 환상곡 f단조랑 말러 교향곡 7번 들으면 절대 안된다 자살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