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연주자가 똑같은 시간에 연주한 녹음이 원래 있던 음반 말고 다른 음반으로 새로 나오는 경우 있잖아, 그런데 그냥 음반만 바꿔치기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새로 리마스터링을 해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는데 리마스터링을 한다는게 무슨 뜻이냐?
궁금하네, 혹시 ADD 녹음을 디지털로 바꾸는 것을 다른 기술로 새로 했다는 거냐? 그러면 잡음 많이 없어지고 음질 좋아지냐?
똑같은 음원이 새로 리마스터링 되어서 나온다는게 무슨 뜻이냐?
하드록마왕(58.142)
2007-04-1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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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믹싱-마스터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에서 마스터링만 새로 한다는 뜻이겠지..
이전에 AAD로 녹음된 씨디는 ADD로 음질이 개선되어서 나오는 수가 있음. 대략 아날로그 음원 보정기술이 향상되어서 다시 나오는 것이라고 보면 됨.
녹음 원본이 마스터테입이고 그걸 들을만 하게 가공하는 것이 마스터링이지, 그럼 같은 음원이라도 음반이 나올때마다 마스터링을 다시 해준다면 리마스터링이라 부르겠지? 근데 다시 리마스터링했다고 광고하는 음반들을 보면 대부분 아날로그 음원이지, 아날로그 시절에 나온 음원들을 씨디에 실을려면 디지탈로 컨버트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신기술을 적용하였다는 거지 그것이 꼭 리마스터링 자체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음원을 추출해서 집에서 사운드포지같은 프로그램으로 좀 듣기좋게 건드려도 리마스터링이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왜 넌 닉바꿔서 자꾸 뻘질문만 하냐? 깡깡패 아니냐?
믹싱은 멀티트랙으로 녹음된 음원들을 합쳐주는(섞어주는) 것.
나는 깡깡패다
이 샛키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