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작품들을 사고 싶은데 가격이나 희소성이나 음반하곤 쨉이 안 되는구나. 복사본으로 만족해야하나. 물론 모짤 자필 악보같은 건 문화재급이니 엥간한 미술 작품 가격이야 버러우 시킬 것 같긴하다만.
작품 몇 점 구입하는 가격이 괜찮은 오디오 시스템 꾸밀 수 있는 가격을 훨씬 호가하지... 복사본 나쁘지 않다. 충분히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음.... 물론 가치를 희소성이 있는 작품의 소장에 두면 다른 문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