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낙소스가 스타를 안 키우고 히스토리컬 + 무명 컨셉으로 나오긴 했지만 로버트 크래프트, 머린 앨솝, 안토니 비트, 예뇌 얀도, 발라즈 스조콜레이 등 몇몇 간판스타도 있습니다.
적굴빠(163.152)2007-04-11 13:50
낙소스 거쳐서 거물된 케이스도 있고, 메이저 짤려서 낙소스에서 빌빌대는 경우도 있고... 막 데뷔한 신인들 연주도 많고... 틴트너처럼 은둔 고수 발굴한 경우도 많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여... 나도 초창기 낙소스 음반 살때는 거의 러시안 룰렛하는 느낌이었는데... 어느 정도 낙소스에 인이 박히니 나름 요령이 생기더라... 노 페인 노 게인... ㅋㅋㅋㅋ
말려...(211.106)2007-04-11 13:50
혹여...낙소스 라이브러리 계정 쓸 수 있으면.. 들어보고 나서 사는게 제일 안전 빵이겠지.... 그리고.. 여기 게시판 뒤져봐도... 낙소스 음반 긁어 놓은 거 꽤 될껄?? 한번 뒤져보삼...
말려...(211.106)2007-04-11 13:52
낙소스도 좋은건 좋타
ㅂㅈㅇ(221.157)2007-04-11 13:53
ㅅㅂ 형들 줘낸 고마워 ㅠㅠ 나도 좋아하는 작곡가 앨범 러시안 룰렛 할래!
인상주의(155.230)2007-04-11 13:58
naxos.com 가서 카탈로그 다운받아서 봐봐. 리뷰지에서 수상한 음반들 표기도 따로 돼 있다. 간접적인 참고는 될거여.
업ㅂ어(121.200)2007-04-11 17:31
요즘의 낙소스는 기대 이상이야..그런데 기본 레퍼토리는 역시 좀 값나가는 쪽에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낙소스쪽 내용이 그렇게 처지지만도 않아..할만큼들은 한다고 봐도 돼..그래도 베토벤 교향곡이니 그런 아주 기본레퍼토리보다는 바로크나 고음악..그외 낭만틱한 현대음악등의 레퍼토리는 훌륭하다고 생각해..특히 건드리기 어려운 생소한 작곡가 건드리는 재미가 솔솔하지..CPO의 염가판같은 느낌이 들때도 많더라..
W(210.96)2007-04-11 21:57
낙소스는 글렘져만 믿고 가자
캐병진(218.232)2007-04-11 22:41
과거 DG에서 70년대에 시벨리우스 초기 교향곡 녹음했던 Okko Kamu를 보면, 낙소스로 내려와서(?) Berwald의 교향곡 시리즈를 녹음하고 있다오. 메이저에서 짤려서 낙소스로 내려온건지, 아니면 녹음하고 싶은 레퍼토리를 메이져에서 안 받아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소... 그런데 낙소스 카탈로그를 들추어 보면 좌천한(?) 메이져 아티스트가 종종 눈에 띈다오... 이게 기량문제 때문인지 레퍼토리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겠소
뭐 낙소스가 스타를 안 키우고 히스토리컬 + 무명 컨셉으로 나오긴 했지만 로버트 크래프트, 머린 앨솝, 안토니 비트, 예뇌 얀도, 발라즈 스조콜레이 등 몇몇 간판스타도 있습니다.
낙소스 거쳐서 거물된 케이스도 있고, 메이저 짤려서 낙소스에서 빌빌대는 경우도 있고... 막 데뷔한 신인들 연주도 많고... 틴트너처럼 은둔 고수 발굴한 경우도 많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여... 나도 초창기 낙소스 음반 살때는 거의 러시안 룰렛하는 느낌이었는데... 어느 정도 낙소스에 인이 박히니 나름 요령이 생기더라... 노 페인 노 게인... ㅋㅋㅋㅋ
혹여...낙소스 라이브러리 계정 쓸 수 있으면.. 들어보고 나서 사는게 제일 안전 빵이겠지.... 그리고.. 여기 게시판 뒤져봐도... 낙소스 음반 긁어 놓은 거 꽤 될껄?? 한번 뒤져보삼...
낙소스도 좋은건 좋타
ㅅㅂ 형들 줘낸 고마워 ㅠㅠ 나도 좋아하는 작곡가 앨범 러시안 룰렛 할래!
naxos.com 가서 카탈로그 다운받아서 봐봐. 리뷰지에서 수상한 음반들 표기도 따로 돼 있다. 간접적인 참고는 될거여.
요즘의 낙소스는 기대 이상이야..그런데 기본 레퍼토리는 역시 좀 값나가는 쪽에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낙소스쪽 내용이 그렇게 처지지만도 않아..할만큼들은 한다고 봐도 돼..그래도 베토벤 교향곡이니 그런 아주 기본레퍼토리보다는 바로크나 고음악..그외 낭만틱한 현대음악등의 레퍼토리는 훌륭하다고 생각해..특히 건드리기 어려운 생소한 작곡가 건드리는 재미가 솔솔하지..CPO의 염가판같은 느낌이 들때도 많더라..
낙소스는 글렘져만 믿고 가자
과거 DG에서 70년대에 시벨리우스 초기 교향곡 녹음했던 Okko Kamu를 보면, 낙소스로 내려와서(?) Berwald의 교향곡 시리즈를 녹음하고 있다오. 메이저에서 짤려서 낙소스로 내려온건지, 아니면 녹음하고 싶은 레퍼토리를 메이져에서 안 받아줘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소... 그런데 낙소스 카탈로그를 들추어 보면 좌천한(?) 메이져 아티스트가 종종 눈에 띈다오... 이게 기량문제 때문인지 레퍼토리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