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 낙소스 빠돌이 들이 많은 거 같은데..
낙소스 최근 신보 중에 하나 무단으로 긁어서 올림...
영국 작곡가 Spiegl이라는 사람이 쓴 Radio 4 UK Theme이라고 하는데..
꼬라지 보니 라디오 방송 시그널 용 음악인 것 같음...
들으보면 Rule Britania, Greensleeves, Londonderry Air(일명 대니보이), The last rose of summer 등등의 귀에 익은 영국 선율들이 줄줄이 이어짐....
연주는 폴 머피라는 사람이 지휘한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소리만 이쁘게 들리는구먼 내귀는 바이올린에 최적화 되버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