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을 틀어라 고음은 백날 틀어봤자 소용없다

킥과 베이스에 일정한 비트가 반복되는 하우스나 댄스뮤직의 대중음악이 클래식보다 좋다

그리고 시중에 나오는 씨디는 대부분 저음이 잘 잡혀있고 소리가 정제되어 있기 때문에  때문에 어

지간히 볼륨을 안 울리면 효과가 없다

이큐가 있다면 60Hz 이하 레벨을 부스트시킨다

건물 자체에 진동이 오는 것이 뭔가 하는 걸 체험하게 될 것이다

아마 윗집은 편안한 잠을 자기는 힘들 것이다

음악을 트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악기를 직접 연주하는 것이다

생소리는 퍼져 나가는 영역이 넓기 때문에 특히 밤에 추천한다

이것 역시 트럼펫등 중역대 악기보다는 더블베이스 등 저역대 악기가 효과가 좋다

관악기는 괜히 엉뚱한 집으로 불통이 튈 우려가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싶으면

힙합애들이 쓰는 엠피씨3000같은 샘플러나 무그같은 전자악기를 추천한다

일렉 베이스도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