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제자라는 곡 엄창나게 이상하고 으시시하지 않나요? 제 친구가 그러는데 말러 교향곡들이 다 분위기가 그 곡처럼 엄청 요상하고 귀신 나올 것 같다고 하던데 진짜 말러 교향곡들이 분위기가 마법사의 제자라는 이상한 곡과 비슷한가요?
마법사의 제자라는 곡 엄창나게 이상하고 으시시하지 않나요? 제 친구가 그러는데 말러 교향곡들이 다 분위기가 그 곡처럼 엄청 요상하고 귀신 나올 것 같다고 하던데 진짜 말러 교향곡들이 분위기가 마법사의 제자라는 이상한 곡과 비슷한가요?
판타지아의 영향인지는 모르겠는데 마법사의 제자는 어느정도 스토리도 있는고 곡자체도 어렵지가 않은데,,,
모르겠으면 들어보거나, 판타지아를 함 보시거나
마법사의 제자 들을때면 자꾸 미키마우스가 생각나서... 그닥 으스스한 느낌은 안 들던데.. 오히려 코믹하지 않나??
길이가 11분이라서 소품이라 치고는 약간 짜증.. 그렇다고 대곡이라고 할 수도 없고
디시에서 저런 짤방을 보다니 신선한데
이상한 곡이라니? 이상한 곡은 말러같은 거 말할때 쓰는 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