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에 완전 문외한인데여.
\'현대음악\'이라고 부르는 것에 관심이 있슴다.
근데 아는건 전혀 없네여.
일단 클래식 음악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요.
일반적인 대중음악이나 보통 음악이라고 하는 것의 상식과는 완전히 어긋나는 실험적인 ( 멜로디도 제대로 없고 화성도 이상한 ) 그런 현대음악을 몇 번 라디오 클래식 프로에서 들은 적이 있는데
제가 변태인지 그런게 (머리로가 아니라 몸으로) 되게 좋더군요. (욕하지 말아 주세요. 이런 얘기 친구들한테 하면 튀어보이려고 그런다고 욕하더라고요).
들어볼만한 것들 좀 다양하게 추천해주세요.
쉽게 구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일단 많이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슴다.
목록 적어놓고 구하러 다니게요.
너무 오래된 고전부터 짚어주지 않고 그냥 시대를 막론하고 요즘 것 포함해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첼협
그런거 좋아하면 변태냐??
슈톡하우젠 추천... 난 이사람꺼 도저히 못듣겠더라...
루이지 노노의 힘과 빛의 물결처럼. 아바도/폴리니 고고싱.
메시앙 새의 카탈로그 추천 그건그렇고 아마티 첼로 완전 간지네 ㅆ
스크리아빈 에튀드 8-12 라벨 , 히나스테라의 아르헨티나 춤곡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