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는 확실히 아르농쿠르만한게 없다. 옛시대라면 발터가 좋지만,,, 뵘은 좀 지겨워(내가 최초로 들은 모차르트가 뵘임에도 불구하고),,, 호그우드는 제대로 안들어봐서 모르겠고... 하긴 아르농쿠르 본좌가 해서 별로인게 얼마나 있으려나만... 아르농 만쉐~!!
음,,,그리고 이거 첨 들었을때 4악장이 안끝나서 좀 의아스러웠던 기억이 나네... 반복을 착실히...ㄷㄷㄷ
이거 졸라 좋네...ㅋ
아,,근데 토스카니니의 광속에 벌써 중독됐나... 왠지 오늘따라 재미없게 들린다;;;
뵘 전집을 너무 들어서 빠르게 연주하면 어색하다
기왕에 표지를 따올라면 저 희안한 엘라투스 말고 작렬하는 포스를 발하는 얼굴이 그려진 텔덱반으로 했어야지.
이거 이악장 줄리니 잘츠부르크 실황 들어봐바...공부면서 듣다가 죽는줄 알았어..나 줄리니 스탈별로 안조아 하는데 녹아.
줄리니는 41번 2악장 해석도 독특하더라
모차르트는 확실히 아르농쿠르만한게 없다. 옛시대라면 발터가 좋지만,,, 뵘은 좀 지겨워(내가 최초로 들은 모차르트가 뵘임에도 불구하고),,, 호그우드는 제대로 안들어봐서 모르겠고... 하긴 아르농쿠르 본좌가 해서 별로인게 얼마나 있으려나만... 아르농 만쉐~!!
음,,,그리고 이거 첨 들었을때 4악장이 안끝나서 좀 의아스러웠던 기억이 나네... 반복을 착실히...ㄷㄷㄷ
이거 졸라 좋네...ㅋ
아,,근데 토스카니니의 광속에 벌써 중독됐나... 왠지 오늘따라 재미없게 들린다;;;
뵘 전집을 너무 들어서 빠르게 연주하면 어색하다
기왕에 표지를 따올라면 저 희안한 엘라투스 말고 작렬하는 포스를 발하는 얼굴이 그려진 텔덱반으로 했어야지.
이거 이악장 줄리니 잘츠부르크 실황 들어봐바...공부면서 듣다가 죽는줄 알았어..나 줄리니 스탈별로 안조아 하는데 녹아.
줄리니는 41번 2악장 해석도 독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