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가 나를 상대로 행한 고소행위 일체를 완전 무효화 한 후, 2007년 4월 18일 자정을 기한하여 내가 확인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 주기 바랍니다.
귀하가 그렇게 할 의지는 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한 내에는 할 수가 없는 사정이라면 무효화 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기재하고 언제까지 하겠다는 날짜를 확약하여 댓글로 써주기 바랍니다.
만약 귀하가 그러할 의사가 없다면 위 기한이전에라도 언제든지 그러한 귀하의 의사를 명백히 하여 댓글로 밝혀 주기 바랍니다.
나는 이 글을 통하여 귀하에게 통첩하는 위 기한이 경과하게 되거나 그 이전이라도 귀하가 고소행위를 무효화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온다면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귀하의 불법 부당한 고소에 대응해 나갈 것이며, 귀하를 관할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고소하는 것을 포함하여 관계기관과 관련 단체에 민원을 제기하여 고발하는 것으로 귀하의 비행과 귀하가 나를 상대로 행한 파렴치한 무고 및 반사회적 법률 악용행위에 대한 법적 사회적 대응을 시작해 나갈 것입니다.
나는 귀하의 고소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정식으로 법률대리인을 선임, 사무를 위임하고 비용을 지불할 것입니다.
아울러 귀하가 나에 대한 고소행위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나는 귀하에 대한 형사적 사회적 책임을 묻는 것과는 별도로 내가 자구책의 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지불하는 모든 비용과 내가 입게 되는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합산하여 귀하에게 반드시 청구할 것임도 유념하기 바랍니다.
.당사자 지위에 있지 아니한 분들의 저급한 댓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이해 바랍니다.
본좌가 도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고소를 당한거죠? 인신공격하면서 찌질거린건 봤는데.. 고소할정도로 심했나요?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임.
자숙하나 했더니 이거 원...
이번 사안의 핵심은 고소를 운운할 사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터무니 없이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형사고소를 하였고 악날하게 모함하여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사이버스토킹의 죄목으로까지 무고하였다는 것입니다. 어느 인터넷 사이트라도 이런 식으로 법을 악용한다면 인터넷 공간의 긍정적 기능은 말살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법을 가벼이 여기고 함부로 악용했을 때는 파멸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법이 무서운 이유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번과 같이 인터넷에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며 이기적이고 파렴치한 법률 악용행위로 상대를 겁박하는 자들이 어떠한 책임을 져야하며 또 얼마나 엄혹한 결과를 맞게 될 수 있는 지를 똑똑하게 보여줄 것이며 보게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핵심을 보지도 못하고 상황에 대한 판단조차 못한 채 무개념으로 일관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는 피소된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고소에 대응하는 것이 귀찮아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젊은 학생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기 위해 이 글을 올리는 것일 뿐이므로 허튼 소리하는 댓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는 위 기한이 경과하면 피소자의 신분임을 밝히고 자원하여 피소내역을 확인하여 수사에 응할 것이며, 그러한 방법으로 고소인의 신원을 확인한 후 정식으로 법적 사회적 대응에 나설 것이므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댓글들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저 0099 입니다. 고소 취하했습니다. 당신 말대로 전 감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당신의 악플과 인신모독성 발언에 상처 받은건 사실이고, 법에 대해 알아볼 수록 느낀 점이, \"법은 해결해 줄 수 없다\" 입니다. 당신과 평생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의 언행에 대한 사과를 바란 저의 판단미스입니다. 그리고 법을 오히려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저를 고소하시면 증거자료는 그대로이니 맞대응 해드릴 수는 있으나, 회의감같은게 안드십니까? 당신은 지난 막장스럽게 글을 쓸때 느끼지 못했던 예리함이란게 있더군요. 분명 당신은 꽤나 배우신 분으로 파악됩니다. 사회적 지위도 있고, 가정도 있고 말이지요. 안 부끄러우십니까?
고소취하 인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당신에게 아무런 법적 서류가 날아갈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수요일날 서류를 제출했다면 일요일인 지금, 이미 조치가 취해졌겠지만 아무일 없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거짓말아니니. 사람 가지고 놀았다고 또 그런 논리로 저에게 나오실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제가 원한 것은 당신의 괴롭힘, 악플로부터 자유로워 지고 싶은 것이었고 사과를 받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최선의 선택은 제가 이곳을 떠나고 고소도 취하함으로 당신과 만날 수 있는 가능서을 모두 차단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절 쫓아다니면서 괴롭히실지 마실지는 당신이 판단하십시오. 전 그저 당신과 평생 마주치지 않을 가능성을 선택한것입니다. 그리고 법에 관련한 문제로 인해 며칠간 심적으로 불편했을 것을
감안하면 그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당신이 등장한 이유로 제가 그정도로 불편하고 심리적 압박이 있었음을,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감정적 동기로 법을 호소한 것은 위법이 아닙니다. \"파렴치한 무고 및 반사회적 법률 악용행위\"가 아닙니다. 학생하나 커뮤니티에서 떠나게 만든 걸로 만족하시지요? 전 그저 당신이 다른 인터넷 공간에서 또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나 말길 바라는 심정입니다. 이제 선택권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이곳을 떠날 저를 계속 괴롭히시던가, 아니면 스스로가 먼저 시작한 일(막장스러운 갤러 제거)이 잘 마무리 되었으니 이즈음 만족하면서 끝내시던가. 그리고 맞고소를 하려면 다시금 글을 써서 어느날 갑자기 고소장 받는 일을 없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이 끊을 선은 아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당신이 선택을 해주십시오. 전 이미 모든 손을 털었습니다. 답변바랍니다
고소를 언제 어떤 방법으로 취하했는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더 이상 귀하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귀하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사실을 확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온라인으로 접수한 형사고소는 이후 고소인이 아무런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방기한다하여 고소행위가 무효화 되거나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귀하가 고소를 취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고 어떻게 조치하였는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소를 취하한 것이 입증될 경우, 당신의 대응책에 대해 지금 말해주십시오. 전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인증할 수 있는 법을 강구해볼테니
당신도 맞고소를 하겠다고 했으므로 저는 당신이 저를 고소를 했는지 안했는지 조차 모릅니다. 더욱이 제가 이용하는 다른 커뮤니티에서 또 저를 괴롭힐지도 모르구요. 리플로 차후에 저에게 어떻게 할지 정도는 답해주십시오. 이글 지금 3시 5분, 읽고 계시지 않습니까?
귀하와는 여하한 타협이나 조건 있는 대화는 하지 않기로 했으나, 귀하가 이미 고소를 취하했고 인증방법을 강구중이라고 하므로 마지막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귀하의 사과를 요구하겠습니다. 귀하는 불특정 익명의 네티즌인 나를 고소하였습니다. 인터넷 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은 많고 나 역시 바로 인터넷 상의 익명유저의 한 사람일 뿐입니다. 귀하의 고소행위는 비록 귀하가 원했던 바는 아닐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인터넷 상에서 ‘찌질거릴 수 있는 자유’를 어느 일방의 생각만으로 겁박하려는 시도가 되었습니다. 귀하 만큼이나 나 역시 자유를 좋아하고 ‘찌질거림’을 즐기는 인터넷 유저입니다. 귀하의 고소는 이런 점에서 매우 잘못된 처사였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그러한 관점에서 귀하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사과의 대상으로 특정할 필요는 없을 것이며 나는 개인적으로 귀하의 사과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귀하 스스로 이번의 고소행위가 온당하지 않았고 인터넷상에서의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었다는 점을 자각하고 나를 특정할 필요없이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들을 상대로 사과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전 그리고 법적문제로 논란을 일으켜서 죄송하단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물론 클갤러 전체에게 말입니다. 한말 또하라면 또하지요. 클갤러 모두에게 법적인 문제로 혼란을 끼쳐드려 다시금 죄송합니다.
차후의 행동에 대해 답하십시오. 사과를 안하면 고소하겠다는 식으로 나올게 뻔한데, 무고죄가 아님은 해당 증거가 있습니다. 사이버 스토킹의 명목은 저의 오판이었음을 시인합니다. 전 저의 신상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저의 주변인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이버 스토킹의 죄목에 대해서는 오류였고, 명예훼손은 아직껏 유효한 사항입니다. 법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치 마시고 어떻게 차후 행동을 취할지, 그것에 대해 말하십시오
나는 귀하에 상응해 왔습니다. 귀하가 고소행위를 무효화하고 익명의 인터넷 유저들을 상대로 사과한다면 모든 일은 종료될 것입니다. 사과를 하기 싫어서 고소를 취하하지 못하겠다면 그것은 귀하의 판단에 따라 하는 일이니 내가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귀하가 뉘우치지 않는다 하여 또는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귀하에게 별도의 책임을 추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하튼 \"종료\" 라는 말 속에는 모든 법적인 문제의 종결과, 당신의 차후 \"괴롭힘\"까지 없다는 말입니까? 종결을 좀더 풀어써주시죠?
괴롭힘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219.251.251.187 아이피를 쓰는 유저와 다시금 온,오프상의 관계는 없을 것이라고 정도는 말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저는 \"만사 조심해야겠다.\"라고 뉘우쳤습니다. 당신은 멀쩡한 사람 커뮤니티 활동 못하게 해놓고 뉘우칠게 없으니 참 마음이 편안하시겠습니다. 여하튼 앞으로 당신은 저와의 관계만 끊으시면 됩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진 나의 처신은 익명의 유저로서 행해진 것이므로 이제 와서 나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추론하여 비난과 비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인정할 수 없고 온당한 처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내가 실제 사회에서는 누구이며 무엇이건 간에 그런 것과는 하등의 관련 없이 이곳에서는 익명의 ‘찌질이’로 생활하였고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처신 하였습니다. 비록 이번 일이 나를 상대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하였어도 나는 참을 수 없이 분노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곳에서의 ‘찌질거림’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자유이고 억압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 ‘찌질거림’을 어떤 방향에서 또 어떤 식으로 즐기고자 했는지 역시 이곳의 환경에서 영향 받았기 때문에 그 마저 사과할 의사가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의 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곳에서 사라져 줄 생각이 없다는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근데 악플의 합법적 테두리가 뚜렷이 경계지을 수 있나?내가 검도갤가서 일본놈들 무술이라서 그냥 꼴보기 싫다고만 해도 다들 피를 토하면서 악플달지 말라던데?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