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쾨 이야기가 나온 김에 나도 아끼는 음반 하나 추천해 봄세... 독일의 실내악 본좌 레이블 MD&G에서 발매된 르쾨의 피아노사중주와 현악사중주 음반이삼.. 연주는 슈피겔 현악사중주단 + 피아니스트 얀 미히엘스.. 졸라 터프한 피아노 사중주가 멋지구리 하지만... 쪼까 긴 관계로 패스... 대신 짤막하고 깜찍한 현악사중주 5악장 포코 알레그로를 올려봄세...
댓글 3
바이올린 고음 잘빼네 아주 이뻐 넘짧아서 아쉽구먼
앙드레 리우(210.113)2007-04-16 14:06
와 말려횽 감사,,르쾨는 좀만 달리면 전곡올라올수도 있을듯??ㅋㅋ
딸깍(61.98)2007-04-16 14:07
쉽게 와 닿는 주제도 인상적이고...무겁지않게 다루는 현악기의 낭랑한 소리가 계속 귓가를 맴돕니다...
바이올린 고음 잘빼네 아주 이뻐 넘짧아서 아쉽구먼
와 말려횽 감사,,르쾨는 좀만 달리면 전곡올라올수도 있을듯??ㅋㅋ
쉽게 와 닿는 주제도 인상적이고...무겁지않게 다루는 현악기의 낭랑한 소리가 계속 귓가를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