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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쾨 이야기가 나온 김에 나도 아끼는 음반 하나 추천해 봄세...
독일의 실내악 본좌 레이블 MD&G에서 발매된 르쾨의 피아노사중주와 현악사중주 음반이삼..
연주는 슈피겔 현악사중주단 + 피아니스트 얀 미히엘스..
졸라 터프한 피아노 사중주가 멋지구리 하지만... 쪼까 긴 관계로 패스...
대신 짤막하고 깜찍한 현악사중주 5악장 포코 알레그로를 올려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