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는 엔리코의 것을 추천
정말 마이나르디의 연주는 들으면 들을수록 맘에 와 닿는것 같아요 지금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 요요마의 연주를 좋아라하고 있다죠...무곡이라는 근본을 잊지않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가볍지만은않은...그러고보니 마이나르디의 첼로도 피에트로 과르네리네요...
클래식스에서 팔고 있는 그거 말하냐... 바흐는 무시하기 힘든 좋은 연주가 너무 많아서 난감하다
난 브란덴부르스 협주곡. 악기 편성의 기발함과 대위법적인 정밀함 면에서 정말 엄청난 작품이지.
샤콘느 빼놓으면 섭하지 짜식아..
그랜드 캐년에서 바흐의 샤콘느 라이브 듣고싶다 난.. 아님 내가 피아노로 부조니 편곡을 라이브로 때리던가... 소중한 사람들 모아서..
다들 지겨워서 끝까지 못 들어서 그런것인지. 마태수난곡이 없네.근성으로 들어봐
나는 각종 오르간을 위한 곡들... 트리오 소나타라던지...전주곡과 푸가...같은 곡들..
근성으로 듣다보면 그게 우주인 것이다. 우주를 바라볼때 지겹다고 안바라보나? 지겨워도 거기에 우주가 있다.
샤콘느 (파르티타)
누가 그러든데 샤콘에 필적할 만한 곡은 베토벤 후기 현사 정도밖에 없다고.. 나도 살짝 동의한다
푸가의 기법은 악보를 보면서 들어야한다. 경악한다
엇 왠 반말 그렇다는 말임당
난 샤콘에 필적할 곡은 하머클라비어밖에 없다고 생각헌다
바흐 아니면 베토벤이네 ㅉ 난 그래도 브람스로 고고싱이다 ㅋㅋ
베토벤 베피소정도면 바흐 무반주첼로랑 짱뜰수 있지 않을까
연주는 엔리코의 것을 추천
정말 마이나르디의 연주는 들으면 들을수록 맘에 와 닿는것 같아요 지금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 요요마의 연주를 좋아라하고 있다죠...무곡이라는 근본을 잊지않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가볍지만은않은...그러고보니 마이나르디의 첼로도 피에트로 과르네리네요...
클래식스에서 팔고 있는 그거 말하냐... 바흐는 무시하기 힘든 좋은 연주가 너무 많아서 난감하다
난 브란덴부르스 협주곡. 악기 편성의 기발함과 대위법적인 정밀함 면에서 정말 엄청난 작품이지.
샤콘느 빼놓으면 섭하지 짜식아..
그랜드 캐년에서 바흐의 샤콘느 라이브 듣고싶다 난.. 아님 내가 피아노로 부조니 편곡을 라이브로 때리던가... 소중한 사람들 모아서..
다들 지겨워서 끝까지 못 들어서 그런것인지. 마태수난곡이 없네.근성으로 들어봐
나는 각종 오르간을 위한 곡들... 트리오 소나타라던지...전주곡과 푸가...같은 곡들..
근성으로 듣다보면 그게 우주인 것이다. 우주를 바라볼때 지겹다고 안바라보나? 지겨워도 거기에 우주가 있다.
샤콘느 (파르티타)
누가 그러든데 샤콘에 필적할 만한 곡은 베토벤 후기 현사 정도밖에 없다고.. 나도 살짝 동의한다
푸가의 기법은 악보를 보면서 들어야한다. 경악한다
엇 왠 반말 그렇다는 말임당
난 샤콘에 필적할 곡은 하머클라비어밖에 없다고 생각헌다
바흐 아니면 베토벤이네 ㅉ 난 그래도 브람스로 고고싱이다 ㅋㅋ
베토벤 베피소정도면 바흐 무반주첼로랑 짱뜰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