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좀 이상하다.
어느정도 여운을 남긴후에 박수가 이어져야 한다는 말같은데..
왜 남들 치는 박수 눈치 봐가면서 따라쳐야되?
분위기나 악곡의 진행상의 문제라면
곡이 끝난후의 박수보다 악장간의 박수가 더 문제잖아?
결국 연주후의 박수는 처음 치는놈이 개새끼네?
남들이 칠때 따라치란말인데..
퍼플(211.104)
2007-04-17 00:29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공연장에서 후레쉬터뜨리며 사진찍는 새키는 뭐냐? 카메라 좋은 거면 말을 안해 개나 소나 다 사진가야 [1]미친개(122.47) | 07.04.17추천 0
-
박수 말이야 [4]퍼플(211.104) | 07.04.17추천 0
-
초난감한 데미덴코의 다이벨리 변주곡 [4]악성쥐스(59.12) | 07.04.17추천 0
-
챗방 만들께 들어오렴 [6]허허(61.101) | 07.04.16추천 0
-
16시간 동안 연습햇는데, [6]허허(61.101) | 07.04.16추천 0
-
바흐 칸타타 BWV 21 듣는중 [2]emtpa(203.252) | 07.04.16추천 0
-
악장사이에 박수치는 놈들보다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치는 놈들이 더 꼴사납다 [7]미친개(122.47) | 07.04.16추천 0
-
폴리리듬, 우연음악, 화이트노이즈그건(218.145) | 07.04.16추천 0
-
가출한지 이틀째 [4]앙드레 리..(210.113) | 07.04.16추천 0
-
이색적인 음반칼뵘>카랸(220.70) | 07.04.16추천 0
여운을 즐기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방해하니 개새끼지
그럼 공연장에서 박수는 사라져야해?
직접 당해보면 그게 얼마나 꼴사납게 들리는지 알거다
박수는 연주가가 끝났다는 사인을 보낸 후 시작해도 늦지 않다
모두다 여운을 즐길 권리가 있으니까.. 처음박수를 치는놈이 ㄳㅂ
잠깐의 침묵도 예술이거던
박수는 예의에 불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