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좀 이상하다.

어느정도 여운을 남긴후에 박수가 이어져야 한다는 말같은데..

왜 남들 치는 박수 눈치 봐가면서 따라쳐야되?

분위기나 악곡의 진행상의 문제라면

곡이 끝난후의 박수보다 악장간의 박수가 더 문제잖아?

결국 연주후의 박수는 처음 치는놈이 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