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얀 베토벤 9번 79년 일본실황의

마지막 d장조의 음이 멈추자

기다렸다는 듯이 와 하는 함성과

우뢰같은 박수의 물결

나도모르게 따라서 박수를 치게하던데

솔직히 그런 열정이고 감동적인

연주라면 기다렸다가 천천히 박수치는거가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