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사실 나 전공자도 아니고
그닥 클래식 잘 아는것도 아닌 완전 초짠데..
시디 살때는 미친듯이 고민하는 고다;;;
베토벤 7번 살려고 고민하는데..
어자피 한번 사서 들으면 오래 들을거 같아서 갠히 막 고르고 있는고다
푸선생꺼 생각하고 있다가 클라이버로 기울다가
이젠 낙소스에서 나온 토스카니니꺼도 장바구니에 담아버렸네-_-;;
뭔 시디 한번 살때마다 이렇게 고민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허허;;
다 좋은거니 다 사서 들어 이런 대답말고 횽들이라면 이중에서 하나 고르라면 뭘 고르고 싶어?
매번 시디 살때마다 물어볼 사람들은 횽들뿐이야 ㅎㅎ
얜 맨날 뭐 이렇게 고민해? ㅆㅂ 이러지들 말고 도와줘 천성이라 ㅠ
베토벤 7번은 원전이나 현대냐 취향따라 갈리는데 현대연주면 카랴얀 80년대 연주 원전은 노링턴이 좋다 토스카니니다 푸선생은 음질의 압박이 심해
글고 토스카니니와 푸선생 둘중에 하나를 굳이 고른다면 토스카니니를 뽑겠다
모노는 헷갈리면 다운받아 들어
카를로스 클라이버는 가장 표준적인 추천반이긴한데 아무튼 나는 금방 물려버림 뭐라 분명히 정의할 순 없지만 뭔가 중요한 하나가 빠져있다는 느낌
나라면 당연히 토스카니니 저 앨범 아마 36년 뉴욕필과의 연주지?? 그라모폰에서도 100대 명반에 넣었던...
근데 요즘 아르농쿠르꺼 사기 힘드나. 텔덱에서 나갔다고 CD 내주지도 않는거 같든데,, 여튼 음질이랑 연주감안해보면 아르농쿠르꺼가 젤 낫지 않나 싶은데,,, 7번에 있어서는 가디너보다 아르농쿠르가 훨씬 낫다. 노링턴은 모르겠고..
아르농쿠르는 3번 에로이카만 훌륭했지 나머지는 다 그져그렇던데
아니지,, 아르농쿠르는 5번만 빼고 다 훌륭하다.
그건 전혀 아닌데,,,특히 카라얀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레벨차이가 나는데 전곡집으로 치면 아무리 그래도 가디너가 더 나음 거기다가 원전도 아니고 현대도 아니고 그 애매모호한 설정부터 맘에 안듬
가디너는 3번 5번빼면 다 아르농쿠르에게 꿀린다.
고클 다운로드 게시판에 가면 토선생, 푸선생 음반 다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음.
ㅋㅋ 결국 저 시디중에서 선택은 못듣고 새로운 음반만 장바구니에 넣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
카를로스 클라이버 케강추!!! 간지작살이다
이런!// 베토벤교향곡 입문단계시라면 특정번호교향곡을 뽑기해서 듣는것 보단 전곡을 구해서 들으시길 권함. 시중에 베토벤 교향곡 7번과 베토벤교향곡전집만도 수십종 이상이 나와있고 위의 댓글에서 보듯 고수들간에도 선호하는 연주가 갈리는것이 현실. 이런!햏도 연주를 이것저것 듣고나면 특히나 베토벤교향곡 같은 대작의 경우 첨부터 결정반을 뽑기해서 듣겠다는 생각이 헛된것이란걸 느끼시게 될거임. 입문단계의 전곡집으론 카라얀의 60년대 연주를 권하는 경우가 많음. 고클래식의 알뜰장터에서 카라얀의 60년대전집 상태좋은것 신품가격의 60-70% 가격에 삽니다하고 글올리면 파는 회원들 있을거임
그게... 카라얀꺼로 베토벤 전곡집은 아니라 5번 9번 등등이 있어서 다른게 들어보고 싶었달까요.. 이거 일이 점점 커지네 ㅎㅎ
마주어, 카라얀, 아르농쿠르 좋더라.
아르농쿠르는 좀 부담스러울수도? 마주어 좋아. 올려줄게.
푸선생의 전쟁시 녹음으로 시작하여 여러 지휘자들을 돌고 돌면 마침표는 역시 푸선생이 될 것이다.
카라얀. 카를로스...........푸선생은 좋긴한데 음질이 먹먹해.
모노녹음 이후엔 역시 클라이버가 아니겠어? 그리고 카라얀의 7번은 좀 무거운 느낌이 들던데. 개인적으론 카랸의 베토벤 베스트는 8번을 꼽고싶은데.
토스카니니 저 짤방음반의 7번은 음질이 좀 안좋고 NBC 심포니오케스트라의 50년대 녹음이 더 나을것같고, 좋다 나쁘다 말이 많지만 클라이버의 빈필 5,7 커플링도 괜찮다고봐
토스카니니 음질 별로인가요? 지금 결국 2,3중에서 고민중ㅎㅎ
떄려챠 미래를 위해서 아바도신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