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농.. 올해 빈 국립오페라 3월 10일 공연..
원래 마농이 이렇게 야한지는 모르겠는데.. 네트렙코 아니면
오페라가 이렇게 변질될수 있는지 궁금하다 ㅋㅋ
노래고 나발이고 2막 진행되는동안 네트의 허벅지밖에 안보인다는..
결국 마농은
부르바르 축제에서 일명 잘 나가는 머랄까. 매춘부는 아니고 좀
노는애 비슷한.. 기생인가? 암튼.. 타락하다가 데그리외.(로베르트 알라냐)
와 도박하다 잡혀들어가서 결국 죽는다는 뭐 그런 이야기.
근데 알라냐가 좀 부럽긴 부럽네. 특히 허벅지 쓰다듬는 장면.. ㅜㅜㅜㅜ
조수미나 신영옥은 하기 힘든 역할. 극중 나이는 16세인데다 색기충만하고 이런역을..
밑에건 비야손인지 엄마손인지와 함께한 마농. 유튜브제목부터 섹스엔드 오페라네 제길슨ㅋ
하아학학
우리나라도 이런애 한명 나와야 한다.
LA인가 SF 오페라던가...최소 한공연에서 네트렙코 다 벗고 공연한걸로 알고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