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 단계
조지 윈스턴이나 데이빗 란쯔의 음악처럼 빠르고 가볍고 경쾌한 음악을 듣는 단계다. 이때는 마치 모든 피로가 풀리고 마음이 안정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가볍고 경쾌하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된다. 겉모습만 그럴뿐 영적인 깊이(반기독교적인 깊이)가 도사리고 있다. 혹시 이런 음악을 듣다가 가벼운 두통이나 불쾌감을 느낀다면 영적으로 좋지 못한 음악을 분별하는 것이다.
2) 명상음악 단계
기타로의 음악이나 장 미셸 자르의 음악을 비롯해서 보다 무겁고 어두운 음악을 듣는 단계 - 방에 불을 끄고 문을 걸고 볼륨을 높인 채 몇시간이고 음악을 듣는다.
3) 정신질환 단계
가장 많이 일어나는 병이 바로 우울증이다. 성격이 변하게 되고 자신을 고립시키려고만 한다.
무력증을 경험하기도 하는데 뉴에이지 음악을 듣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된다. 자살에 대한 충동을 느끼기도 하고 허무함만 한없이 느끼게 된다.
4) 영적인 부작용의 단계
이 단계가 되면 유체이탈이나 환각을 경험하게 된다. 이미 신앙생활을 전혀 하지 않고, 교회에 대한 말만들어도 짜증을 낸다. 점성술이나 신부주의에 빠져들기도 하고 UFO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목회자도 이런 단계에까지 들어가서 뉴에이지를 신봉하게 되면 교회가 넘어지고 만다. 뉴에이지는 무서운 영적 에이즈이다. 한번 깊이 빠진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스스로의 힘으로 나오기가 무척 어렵다.
뭐 이루마 이런거 듣고 저러면 ㅄ이지만 진짜 올드 뉴에이지 들으면 상당히 위험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함
이루마는 뉴에이지 연주가가 아니라 뭐라그러더라 세미클래식 연주가라고 자기입으로말했다든데
여튼 음악도 조심히듣자구...
음악안에 자신을 가둬버리려는 사람을 몇몇봐와서 조금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감상해야할것같아 특히 클래식이란 분야는..
이루마기 지입으로 세미클래식? 그렇게 다이내믹이 모자른 사람이 세미클래식? 어찌나 연주에 강약이 없던지 졸리서 죽겠다.....개는 신파조의 작곡능력으로만 버티는 애지....
뭐 저걸 지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니겠지?? 하나님의 깊은 은혜없이는 빠져나올 수 없다는 부분에서 웃으면 되는 거 같은데??
딱봐도 개독이 쓴거네,, 락버젼은 없냐
나 개신교인데. 교히에서 뉴에이지 듣지말라고 한다, 악마의 음악이라고. 훗. 피식
...............................ㅗ
개독은 종교갤로 꺼져주세요
라디오 듣는데 기독교 방송에서 광고시간에 뉴에이지 틀어주는건??
공공장소에서 피해야 할 이야기 주제가 정치, 종교, 인종에 관한 것임. 찬성도 비난도 하지 말것.
개독들이 이렇게 떡밥을 던지고 가잖아, 종교와는 상관 없는데에서
나 기독굔데 모든 음악 들을때2 번 단계 처럼 듣는데 이건 뭐..
기독교인임다..자기입으로 뉴에이지라고 할수 없는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