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알려줘서 요훔 브루크너전집 브릴란트로 샀는데그때 링크를 두개만 올린게 디쥐가 절판됐다 해서 그랬거든?근데 토스카라얀햏이 올린글에 있는 사이트 보니 디쥐 재고가 있나보옴...1.브릴란트로 걍 간다2.브릴란트 취소하고 디쥐로 간다. 어떤게 좋을까?또 거기보니 말러 심포니전집 시노폴리가 땡기는데 거 괞찮을까?브람스 심포니 전집 효과만빵보고 이제 전집만 찾게 되네?내가 전집 사지말라고 만류했던 종자인데....좀 갈쳐주면 감사~~
요훔의 첫번째 전집은 역사상 처음으로 0번 과 00번을 제외한 브루크너 전집이고(DG) 1960년대, 개인적으로 두번째 전집이 악단이 마음이 들어 브릴란트 순진한 동독의 악단.
말러 전집은 좋던지 싫던지 번스탄인이아닌가 역시 처음-1970년대
브람스 전집은 어떤것인지?? 난 개별적인 푸 선생의 모노 앨범을 좋아함.
아바도 영감~~ 푸선생꺼는 잡음없어?
일본에서 수입한 것도 있고 2번, 여러 종류. 발터와 기제킹의 1920년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5번도 듣는데 뭐..ㅋㅋㅋ나도 나이가 들어선가 기교보다 마음이 중요한 것같에.
전에 발터꺼 샀다가 넘 잡음 많아서 기겁ㅜㅜ
무수한 사람들이 이 연주를 했다. 슬픔을 뛰어넘는 아름다움을 연주한 사람은 기제킹밖에 없다. 이런 한 십여년전 추천사에 혹에서 구입ㅋㅋㅋㅋ
감사감사~~~ 자주 도움을 요청할 가능성이 높음... 죄송~~
뭐, 방금전 디시 하면서 말러 3번 듣으면서 실신한 몸과 마음을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을 들으면서 치료 중
알비노니 오보에 협주곡은 청명해서 넘좋음~~ 잘주무삼~~
내일 아니 오늘 참꽃 축제에 가야 되는데,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