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U>Guridi : Piano Works</U>
2. <U>존 루터 : 레퀴엠</U> : John Rutter : Requiem
3. <U>프로코프에프 : 피아노 협주곡 1,3,4번 - 백건우</U> : Prokofiev : Piano Concerto No.1, 3 & 4
4.<U>파야 : 피아노작품집 2집 (삼각모자, 허무한 인생 외)</U>
5. <U>Chopin : Polonaises (Selection) : Rubinstein</U>
이중에 몇개는 생소한 작곡가의 주옥같은 명곡을 찾아보자! 라는 의의도 있어
Guridi? Falla? 음악 짧은 나로선 진짜 듣보잡이지 ㅋㅋ
근데 낙쏘스가 진짜 좋쿠나! 데카나 애미 같이 메이저 급으로 2장 살돈으로
5장사니!!!! 돈업ㅂ는 하숙생의 고통을 이해하는 레이블 같아 ㅋ
아;; 글고 나머지 한장은 메이저 레이블로 살려고 하는데,,
뭐살까?
(라벨, 라흐, 드뷔시, 쇼팽, 리스트, 이쪽은 들어봤는데 슈만,스트라빈, 말러, 브람스, 이쪽으론
손도 안대본것 같네;; 좋은 곡 있으면 추천좀 해줘봐바;;)
p.s 나는 바하의 샤콘느 보다 라벨의 치간느가 더 좆타
p.s 포노가 알라딘으로 흡수되고나선 알라딘 한번도 안써봤스빈다.
알라딘으로 흡수되고 나서 더 좋아졌어.. 알라딘 정책때문에 배송이 빨라.. 난 백건우 프로코2,5번 샀는데 사놓고 넘 안들었네; 다시 들어야겠다 ㅎㅎ
옛날의 포노가 배송이 늦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는데... 포노는 쿠폰 잘 주던데 알라딘도 그런가?
ㅇㅇ 알라딘도 쿠폰 잘 주더라구.. 예전 포노 갠적으로 몇 일씩 걸렸을때가 있긴 했어.. 뭐 갠적인 사정 아니더라도 칼처리 칼배송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 ㅎㅎ 특히 하루배송은 ㅎㄷㄷ
포노배송은 빨라봐야 아침에 시키면 다음날 오는정도?? 알라딘 되면서 배송은 빨려졌지만 서비스는 후퇴
팔라? 는 나도 몇곡 들어봤는데 괞찮더라
슈만은 닥치고 켐프껄로...ㄲㄲ 아니면 글렘져
백건우 프로코3번 좋다
프로코피예프 백건우 대협 간지 인정. 라벨은 정명훈이 지휘한 다프니스와 클로에가 한번 들어볼만함. 정명훈씨가 프롱스 작곡가에는 세계톱
구리디..ㅎㅎ
우와 횽들;; 추천은 안해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