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듣고 구입하게 됬는데
음........
이 recitative 다 어쩔거야.
원래 오페라가 이런건가. 로시니꺼는 highlight를 사서 좋았나보다. ㄳ
[흐음]Mozart - Le Nozze di Figaro
임쓰(67.70)
2007-04-2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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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의 결혼이 레치타티보가 많긴해. 한글대사 보면서 들으면 금방 지나가는데..많이 듣다보면 그것도 익숙해지고.
혹시 저번에 나비부인 물어온 분 아니신지? 음반은 잘 선택했는지요. 피가로의 결혼 좋은 음반 사셨네요. 피가로역의 헤르만 프라이도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 마티스와 야노비츠의 가창이 좋은 음반입니다. 여름햏 말대로 반복청취하다보면 레치타티보도 익숙해질거구요. 레치타티보나 대사도 오페라의 일부죠. 모짜르트의 다른 오페라인 마술피리도 가창의 이유말고도 징슈필을 생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솔티반을 클렘페러반보다 높이 평가하는 사람도 많은걸로 압니다. ㅎㅎ
참, 그리고 앞으로 고클에 방송신청할 땐 의견나눔터 말고 회원전용란의 \'방송곡신청\' 에 하세요 ^^
어이쿠, 이런 나이롱 갤러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니 감사하군요. 나비부인 앨범은 58년(?) 그 데카 음반으로 샀습니다. 아직 배송이 되질 않았군요. 설명 감사드리지만 레치타티보와 정말 친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
그 고클은... 흐흐 다음부터 주의하도록 하죠- ㄳ